커크 비판했던 ABC 토크쇼 방영 중단 일주일만에 재개 작성일 09-2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FYKt1mSZ"> <p contents-hash="21b80db3ee51d992b32735331ba0e93a30017eb8f3fdf7b34191bdea3b04d839" dmcf-pid="xD3G9FtsCX" dmcf-ptype="general">암살된 보수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와 관련해 비판적인 입장을 내놨다가 미국 미디어당국의 압박을 받고 방영이 중단됐던 ABC방송의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다시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af067e28c51d3eb6197605a919e04e440f987783d5111ffa58b7c8ff43b8630c" dmcf-pid="yqaesgo9hH"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ABC방송을 소유한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며칠간 지미(토크쇼 진행자)와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 끝에 프로그램을 23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330d72830920c470da95fbbef5293b4de253b7bde0ac0896654b372f4ea743" dmcf-pid="WBNdOag2lG" dmcf-ptype="general">앞서 토크쇼 진행자인 지미 키멀은 지난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층인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이 암살된 커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발언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측은 키멀의 말을 문제 삼아 방송 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고 압박했고 디즈니는 이에 굴복해 지난 17일 프로그램 방영을 무기한 중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48d8eca3d6c54a2c6bd41c6fb114624695e18aa05ee50c4d7d9ea16bca158f2" dmcf-pid="YbjJINaVhY" dmcf-ptype="general">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키멀은 23일 프로그램에 복귀해 최근 자신의 발언이 초래한 논란을 직접 언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5f220c4d4073fb56350f10a17b039fbf5678ca12ba89e5a1636b48c46bab8f3" dmcf-pid="GKAiCjNflW" dmcf-ptype="general">[최현재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킹덤, ‘화월가’ 컴백 “팬들에게 선물이 되길” (일문일답) 09-23 다음 정일우-정인선-윤현민, 사랑과 우정 사이 ‘삼각관계’ (화려한 날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