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지 10년…마야, 농부→가수 복귀한다 [RE:스타] 작성일 09-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PEe9KG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cc1b16ef08ea25b92a5f0877462c606d56662cec04d49fc517214fa532761" dmcf-pid="0DQDd29H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80348837yk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YK5hCn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80348837yk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8b970d374b00842a5598209a83079fdc6660d35b40cce444681a1430528425" dmcf-pid="pwxwJV2X5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가수 마야가 반가운 복귀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be21c0cd13c144b970d915a62459c48857cd829dfefb8db17993a74663dacbc" dmcf-pid="UrMrifVZ5S" dmcf-ptype="general">마야는 23일 개인 계정에 창원에서 진행된 공연 무대 사진과 함께 신곡을 발표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0494356ec67a307e46eb0270bd1ff61ef081117a182b4de655e94c2e53557ae" dmcf-pid="umRmn4f5Gl"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 안 하겠다고 한 후 10여 년이 훌쩍 지났다.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 작업의 끝이 보인다"고 전했다. 수록된 모든 곡의 작사·작곡을 직접 했다는 그는 "농사만 짓는 줄 아셨겠지만 그간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고 밝혔다. 50세를 기념한 곡 '오십춘기'를 올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또 "아낌없이 쏟아부은 작업. 본업으로 인사드린다. 국악공부 열심히 했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0c43b61591b4888afae630211473519a2cef6b8d52ad793244e10b2264ee0aed" dmcf-pid="7sesL8411h" dmcf-ptype="general">마야의 복귀 소식의 팬들은 "벌써부터 떨리고 기대된다", "언제나 멋진 마야. 오십춘기를 응원한다", "반가운 소식이다", "기다리고 있겠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39dc8f1990dfbcce39c629c03a774f2aa6bb96a806b23bdd8dae1ca0a937175" dmcf-pid="zOdOo68tZC" dmcf-ptype="general">마야는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개인 계정을 통해 농부로서 지내고 있는 일상을 공유해 왔다. 그의 계정 프로필에는 "방송 딱 접었습니다. 이치를 알고 어리석지 않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정진합니다"고 적혀있다. 그는 방송 활동은 중단했지만 종종 공연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d2a7ec2f5998cd70aeea56de7095875b763ac20e99146573c9b8030f57269773" dmcf-pid="qIJIgP6FXI" dmcf-ptype="general">지난 2003년 데뷔한 그는 '진달래꽃', '못다 핀 꽃 한 송이',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의 곡을 발매하며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보디가드', '가문의 영광', '민들레 가족', '대왕의 꿈', '못난이 주의보'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47ba7dab13f2019d60f0b97aa1dcecef99c8a91618d6d06d8d631ff40a92d6" dmcf-pid="BCiCaQP3tO"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마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회 전현무, 축가 다비치…'213만 유튜버' 곽튜브, 결혼식에 전세계 지인 초대 [종합] 09-23 다음 '여왕의 집' 함은정, 일일드라마 장인이 되는 날까지 [인터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