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김선태 임시 총감독 선임 사과‥결격사유 검토 소홀" 작성일 09-2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9/23/0001451126_001_2025092318161637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김선태 감독</em></span><br>쇼트트랙 임시 총감독으로 김선태 성남시청 감독을 선임했다 철회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선임 과정에 대해 사과했습니다.<br><br> 빙상연맹은 "사회적 물의로 자격정지 1년 이상의 징계를 받은 사람은 대표팀 지도자가 될 수 없는데 선임 과정에서 검토가 소홀했다"고 밝혔습니다.<br><br> 앞서 빙상연맹은 지난 5월 공금 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이유로 윤재명 감독에게 자격정지 1개월의 징계를 내습니다.<br><br> 윤 감독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재심에서 인용 결정으로 징계가 해제됐지만 연맹은 김선태 감독을 임시 총감독으로 선임한 바 있습니다.<br><br> 김 감독은 과거 징계로 인한 자격 논란이 불거진 뒤 진천선수촌에서 퇴촌 됐고, 연맹은 지난 10일 윤 감독에 대해 복귀 결정을 내렸습니다.<br><br>한편, 연맹은 공금 처리 문제를 이유로 자격정지 3개월 징계를 받은 뒤 해임을 결정한 A 코치에 대해선 복직 여부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고, 윤 감독과 불화를 확인해 선수단과 분리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 이에 대해 A 코치는 "법원의 징계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도 연맹이 복귀 결정을 내리지 않아 '대표팀 지도자로 복직시켜야 한다'는 간접 강제를 법원에 신청했다"면서 윤 감독과 불화설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09-23 다음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개막 시리즈 1승 2패로 마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