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작성일 09-23 36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3/0003368847_001_20250923181013301.jpg" alt="" /><em class="img_desc">격려금 전달식 모습. 김택수(왼쪽)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Karate 1-Series A, 2025년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가라테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단 훈련 지원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br><br>격려금 전달식은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br><br>대한가라테연맹은 2025년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대회(프랑스, 10.17.~19.)를 대비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하여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br><br>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가라테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br>이에 김택수 선수촌장은 "내년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 가라테 선수들이 선수촌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가라테를 포함해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총재에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09-23 다음 빙상연맹 "김선태 임시 총감독 선임 사과‥결격사유 검토 소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