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 기증, 국대 선수들 여가 활동 지원" 대한체육회, 티마운트와 국가대표 탁구대 전달식 개최 작성일 09-23 36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3/0003368846_001_20250923180809134.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대 전달식 모습. 김택수(오른쪽)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안현호 티마운트 대표.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탁구용품 전문기업인 티마운트 함께 국가대표 탁구대 전달식을 개최했다.<br><br>이날 전달식은 오전 11시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안현호 티마운트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 소개, 인사말, 전달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br><br>대한체육회는 "티마운트가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및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16대의 탁구대를 기증했다"고 설명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를 위해 탁구대를 기증해 주신 티마운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여가 활동이 필요한 국가대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이에 안현호 티마운트 대표는 "큰 대회를 앞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탁구대를 준비했다"며 "국가대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br>기증된 탁구대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비롯해 태릉·태백선수촌, 평창동계훈련센터, 대한민국체육 인재개발원에도 배치돼 국가대표의 여가 활동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별별스포츠 134편] "한국 먹칠한 억지 금메달"…서울 올림픽에 오점 남겼던 논란의 판정 09-23 다음 한국기원 총재에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