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운영 논란' 옥주현, 기획사 등록 완료…논란 발발 2주만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54kde7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40ed6c3d6a5e981c10b9d59f9ee6115aad968db10dd4ed46120606271a7a9" dmcf-pid="WpueINaV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81144802abcp.jpg" data-org-width="650" dmcf-mid="xGZfceRu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81144802ab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da3ca0fa976262fd113fddb544e589cd429b2c696139bf30c59dbb47725db5" dmcf-pid="YU7dCjNfS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쳤다.</p> <p contents-hash="90f805b4f2a83615e16cbf09a4b1abec77212e800af4f25f5d6205facf8531ec" dmcf-pid="GuzJhAj4yP" dmcf-ptype="general">23일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옥주현이 대표자로 있는 타이틀롤은 대중문화예술기업 등록 절차를 모두 밟았다.</p> <p contents-hash="0a317d975377cafdd6bf39f9ab83a208cff233eae925675f67408cfcc1a4fda4" dmcf-pid="H7qilcA8S6"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와 2022년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사실이 보도됐다. </p> <p contents-hash="9f5aa30f8afba096e223a1d18f808fc76082f7e85c71294e899c318a3202acae" dmcf-pid="XzBnSkc6W8" dmcf-ptype="general">이후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다. 다만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753122198ec1859c5d7be62b5931b7472220e8907707afdc35b5f6be79182a" dmcf-pid="ZqbLvEkPC4" dmcf-ptype="general">옥주현 또한 공식입장을 통해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불찰이 있었다"며 "실수 인지 후 곧바로 보완 절차를 밟아 지난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신청을 마친 뒤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유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빈틈없이 처리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4ae905b38ce0caaa94cede0969633ff88013b705c29c30a28550ebf0a435acc" dmcf-pid="5BKoTDEQCf"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및 연예기획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09ac19037a9c5fbcdcf61075de894abb80394ad5e95b6da1ab6e8ee52056e0a6" dmcf-pid="1b9gywDxhV" dmcf-ptype="general">최근 옥주현뿐만 아니라 성시경, 김완선, 송가인, 씨엘, 강동원, 설경구, 이하늬 등 여러 연예인 소속사들이 미등록으로 운영을 이어와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54943aec6e1a2ef087b32ce8699d1c4a17552a6c35c16dc9d89ec820862ad55d" dmcf-pid="tK2aWrwMy2" dmcf-ptype="general">다만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 자율 정비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F9VNYmrRW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정 출신’ 슈, 선크림 바른 충격 비주얼…가오나시 뺨치는 백탁 현상 09-23 다음 '1976년생 맞아?' 남궁민, 시간 역행하는 동안 비주얼 [엑's 숏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