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추리 예능 '크라임씬', 거쳐 옮겨 11년 장수…글로벌도 먹힐까 [엑's 이슈]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BQlcA8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7c6ea615f9e844650d1c1b9221ed9a17b63dd5e915bde9d4a505ce50ad4f6" dmcf-pid="BKbxSkc6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0382ptas.jpg" data-org-width="550" dmcf-mid="purrzXHE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0382pt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49f1bdcaadb39649307ca0da24c1e7afe50a28224fc90020c6b85b62acce5" dmcf-pid="b9KMvEkPH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크라임씬 제로'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 끝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c2c93b3805e95504bcddbc324a9c0f808547d2933184f05a62164a3c983d931" dmcf-pid="K29RTDEQGq"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가 공개됐다.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p> <p contents-hash="ef9c850f365a4205b28341256dfcbe6453f87b3a8dfe7716946578b0cd5b6d4e" dmcf-pid="9V2eywDx1z"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시리즈는 2014년 첫 방송되어 JTBC에서 2017년 시즌3까지 방송됐고, 이후 티빙으로 플랫폼을 옮겨 7년 만인 2024년 '크라임씬 리턴즈'로 돌아왔다. 1년 반 뒤인 2025년에는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e103ceace827646a27e207dc020de2bf8bc0842cd183f274990ecc426260f6f" dmcf-pid="2fVdWrwMt7" dmcf-ptype="general">우선 출연자부터 이목이 집중됐다. 시즌1, 2부터 터줏대감의 자리를 지켜온 박지윤, 장진과 시즌2와 리턴즈를 함께한 장동민, 시즌3에서 함께했던 김지훈, 리턴즈에서 활약을 보여준 안유진이 최종 합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49c825ffe7228414dd5a17a0ee7839d5214a5898be3607037b5720b7345c5" dmcf-pid="V4fJYmrR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1700bg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zzARMU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1700bg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c2a0b634a668c660ba182930751368e682c7b4dc4161eead5cfe37027d2d23" dmcf-pid="f84iGsmeGU" dmcf-ptype="general">이들에 대해 윤현준 PD는 제작발표회에서 "크라임씬을 대표하고, 앞으로도 대표할 얼굴"이라고 설명한 만큼, 면면이 화려하다. 장진은 스스로를 "방송인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현장에서 보여준 재치와 영화감독답게 스토리텔링은 추리 예능에 딱 맞는 탁월함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30905b2114bbee320af4c01a9f4074050898b8bfa339330f0037e2582ec564c" dmcf-pid="468nHOsdZp"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시리즈에서 '추리여왕'으로 불리는 박지윤은 뛰어난 논리력과 좌중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로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큰 주축이 됐다. 장동민은 예능 프로그램으로써 필요한 웃음, 날 것에 가까운 멘트로 웃음을 주었고, 시즌마다 빠지지 않은 여장으로 이목을 집중하기도 했다. 이번 '크라임씬 제로'에서도 '역대급 분장'이 있다고 귀띔하기도.</p> <p contents-hash="62a4deedc067e772af258f72862bd963916facbcc06624271664a98e0372fca2" dmcf-pid="8bBQlcA8t0"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시즌2에는 게스트로 첫 등장해 활약했고 이후 시즌3에서는 고정 멤버가 돼 활약했다. 이미지를 망가뜨릴 수 있는 강렬한 캐릭터에도 활약해 다시 보고 싶다는 요청이 가장 많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시즌3 캐릭터 중 하나였던 김건반의 반려 홍학(?)인 클로이를 어깨에 올려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안유진은 '크라임씬 리턴즈'에서 합류한 젊은 피로 거듭할 수록 활약을 보여주는 성장이 뛰어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6ad1adbbe782decf3d72680a442632ef93a08224a00c7dc9df4cbd5bca622" dmcf-pid="6KbxSkc6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2986lujg.jpg" data-org-width="550" dmcf-mid="uYasB5Zw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2986lu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ef2f34414e545695e40f92a11f4f0d07bda59e32c4416eb3db73fa78a85026" dmcf-pid="P9KMvEkPZF" dmcf-ptype="general">새롭게 '크라임씬'을 선보이는 플랫폼이 글로벌 시장을 꽉 잡고 있는 넷플릭스인 만큼 해외 팬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윤 PD는 "보통의 예능도 해외 시청자들이 보기에 정서가 다를 수 있는데, '크라임씬'은 복잡한 구조이고 이름 등 모든 것에서 한국적인 말장난도 많다. 이런 걸 글로벌 시청자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굉장히 궁금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542d912a7174e79cea8d15357c6859c84f370a4b2feba75481d427378be3a49" dmcf-pid="Q29RTDEQX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렇다고 뭔가를 바꾸려고 하지는 않았다. 더욱더 '크라임씬'답게 만들어보자는 생각이었다"라며 "넷플릭스에서 번역 등 심혈을 기울여주셨다. 번역 총괄 분이 '크라임씬'의 굉장한 팬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그 결과물을 어떻게 평가해 주실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76a185cfeb3b3403199e00dd7693834d9f05e491fd1388baa624e4c6218be" dmcf-pid="xV2eywDx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4327hfrr.jpg" data-org-width="672" dmcf-mid="7GsYQqzT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4327hf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55fabccd25c4b67d3e077de6ad0c2a2b45bef735acbee6cce50da0c73b03d3" dmcf-pid="yIOGxBqy55"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다운 '크라임씬'을 만들기 위해 게스트 제도가 다시 부활했다. '크라임씬' 경력자인 주현영부터 하석진, 황인엽, 박성웅, 전소민이 자신만의 논리력과 연기력으로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낼 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1f3d75697f5f74331049dce3c20625dab4a91b2d6519458db98bb70aae44584b" dmcf-pid="WCIHMbBWY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도 기대감을 더하는 건 '크라임씬 리턴즈'보다 더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크라임씬 제로'의 세트장. 선공개된 스틸컷에서 스튜디오 내 한강을 만들어 수상택시를 띄우는가 하면, 병원 건물 하나를 그대로 세워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7f5781a48663625a8ca6d1ad17a12e32b71913a4d3d5a7223ffbf4631c18f" dmcf-pid="YhCXRKb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5637utdp.jpg" data-org-width="630" dmcf-mid="zkpVmoLK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82145637ut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f0ec38417ed00c6abd8227cb36203ae82b65014e033508378361a264229d40" dmcf-pid="GlhZe9KG5H" dmcf-ptype="general">장진은 "제작진을 보고 '이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나?' 싶더라. 눈으로 대강 봐도 너무 많은 걸 투자를 하니까 정말 대단하다 했다"라며 "대강 만들어야지 모든 출연진과 자동차가 올라가게끔 만드는 건 건설"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7a06463ccd98b0441ff87eef4ba36f6bfe9daba88a819c170c0eab06e1d94e77" dmcf-pid="HSl5d29HHG" dmcf-ptype="general">윤 PD는 "'돈 벌 생각을 안 하는 구나'라고 하셨지만, 저희 돈은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썼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세트를 만들어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게 어떤 시너지로 나타났을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29dce9cde44b6e9b13cafc643a560ed9b549b1f941e4509498aa9b007d2d870" dmcf-pid="XvS1JV2XZY" dmcf-ptype="general">한편 '크라임씬 제로'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e18bf1668df4956d1091afea53a117a560e88477ef0c452cff93bdd3fb579f6d" dmcf-pid="ZuUfsgo91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contents-hash="92786c598571d946e380f66b0ffc82c65929ada1810123cb02290e8944edb601" dmcf-pid="57u4Oag2Hy"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지적에 미용실 간다는 이영애, '청순미 끝판왕' 됐다 09-23 다음 '8kg 감량' 김희재, 컴백 기대감 폭발…"발라드 가수는 턱선" ('컬투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