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vs SK호크스’로 포문 여는 H리그 새 시즌, 11월 15일 개막 확정… 6개월간 전국 7개 지역 누빈다 작성일 09-23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3/0000722234_001_202509231855125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잠자던 핸드볼 잔치, 다시 움직일 채비에 나선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가 오는 11월 15일부터 다음해 5월 5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진행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br> <br> 개막전을 달굴 매치업도 확정됐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두 강호, 두산과 SK호크스가 11월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격돌한다. 개막전은 K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개막전을 포함한 리그 전 경기는 맥스포츠TV를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여자부는 다음해 1월 1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시작한다.<br> <br>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는 11월 15일부터 내년 4월19일까지 남자부 6개팀 5라운드 75경기, 여자부 8개팀 3라운드 84경기 등 총 159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참가팀 수와 경기 수는 전년과 동일하다. 중립 경기장인 서울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핸드볼경기장)을 포함해 인천 선학체육관(인천도시공사 홈), 청주 SK호크스아레나(SK호크스 홈), 광명 시민체육관(SK슈가글라이더즈 홈), 광주 빛고을체육관(광주도시공사 홈), 부산 기장체육관(부산시설공단 홈), 삼척 시민체육관(삼척시청 홈) 등 전국 7개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3/0000722234_002_20250923185512642.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세계여자선수권대회(11월26일~12월14·독일-네덜란드 개최)와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2026년 1월15일∼26일·쿠웨이트 개최) 일정으로 인해 11월, 12월은 남자부 경기만, 내년 1월은 여자부 경기만 진행된다. 2월부터는 남녀부 경기가 동시에 열린다.<br> <br> 포스트시즌은 내년 4월25일부터 5월5일까지다. 남자부는 정규리그 3위팀과 2위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른 후 정규리그 1위팀과 맞붙게 된다. 여자부는 정규리그 4위팀과 3위팀간의 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팀간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리그 1위팀이 나서는 챔피언결정전으로 이어진다. 포스트시즌은 전 경기가 서울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챔프전은 3전2선승제로 전년과 동일하다.<br> <br> 연맹은 “핸드볼 H리그 3년 차를 맞이해, 팬중심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와 핸드볼이 인기 스포츠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 "쇼트트랙 A코치 대표팀 복귀, 법원 판단 후 결정" 09-23 다음 배우 이지하, 드라마 ‘단죄’ 비극 마주하는 엄마 역할 낙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