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제22대 총재에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임기 4년 작성일 09-2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9/23/0003577371_001_20250923192110878.jpg" alt="" /><em class="img_desc">정태순 신임 한국기원 총재.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지난해 7월 임채정 총재가 퇴임한 후 후임을 찾지 못해 1년여 동안 수장이 공석이었던 한국기원이 1년여 만에 새로운 수장을 맞았다.<br><br>한국기원은 23일 성동구 마장로 사옥에서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정태순(77) 장금상선 회장을 제22대 총재로 추대했다. 김인한 총재대행 주재로 열린 이사회에는 소속 이사 44명 중 38명이 참석(위임 7명 포함)해 만장일치로 정태순 총재를 뽑았다.<br><br><!-- MobileAdNew center -->경남 거창 출신인 정태순 신임 총재는 해운 전문업체 장금상선을 운영하며 아시아선주협회장, 한국해운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1월 한국기원 부총재로 선임되며 바둑계와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은 신임 정 총재는 신관 사옥 매입에 상당한 재정 지원을 했다.<br><br>이날 이사회는 또 직제를 현행 총재와 부총재에서 이사장과 부이사장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태순 총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관 변경 승인을 받은 뒤 이사장 직함으로 향후 4년간 한국기원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AI 스마트체육 세계 최초 시도" [인터뷰] 09-23 다음 최서윤, 정보영, 백다연 1회전 탈락.. W100 벽도 높았다 [ITF 인천 본선 day1]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