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누릴 수 있는 AI 스마트체육 세계 최초 시도" [인터뷰] 작성일 09-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스포츠 박물관 설립 계획 구체화<br>국정과제 AI 강국 도약 힘 보탤 것<br>접근성 위해 국립대에 설립 고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itlFts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9990e0a69b7968089972c0cf9eaf7cfbea10d4d0f8de9e5b711bcc2938818" dmcf-pid="VfnFS3FO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변옥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92452790fhhf.jpg" data-org-width="800" dmcf-mid="9NnFS3FO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92452790fh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변옥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a0b58adf5ff69794bfe00aea2bc0abe2c98608b46dccf9e8cfb7bd83e792cf" dmcf-pid="f4L3v03Iao" dmcf-ptype="general"> "우리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가겠다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선 아이 때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자연스럽게 AI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AI 기술은 나날이 발전해 실물이 있는 로봇, 즉 피지컬 AI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면 누구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체육만큼 좋은 것이 없다" </div> <p contents-hash="21e2e948766641a625b033985c55cc21595b032086ecbd37e89525b63371f65e" dmcf-pid="48o0Tp0CjL" dmcf-ptype="general">정부 과제인 부산의 글로벌 e스포츠 중심지 육성 사업을 위해 23일 첫발을 내딛는 한국AI스마트체육미래포럼 출범식을 앞두고 만난 이재성 공동대표(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사진)는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3e3093f8e954904ff7dce545dd65014af21067a9c574db495b742331b95ea7d5" dmcf-pid="86gpyUphkn" dmcf-ptype="general">이 포럼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e스포츠 진흥재단 및 박물관'의 부산 설립 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부산과 한국의 글로벌 e스포츠 중심지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은 이날 오후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p> <p contents-hash="76f664a8370742995371dad68e94bbb956c3d20bd24ebb5d1d741fd86269cc63" dmcf-pid="6IZo8go9ji" dmcf-ptype="general">포럼은 부산 e스포츠 중심지 육성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공동대표는 "포럼에서 가장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이 누구나 손쉽게 즐길만한 지식재산권을 만들어 국립대를 통해 공공에 배포하는 데 있다"며 "e스포츠 박물관은 우리 부산이 세계 최초로 접근하는 것이기 때문에 산·학·연이 어느 때보다 적극 머리를 맞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의미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fd09f22a33fb1821bab9554e7b0aea7fce47632d3ece2437473f2d63d5dc03c" dmcf-pid="PC5g6ag2gJ" dmcf-ptype="general">또 세계 최초로 생활체육과 전자체육, 즉 e스포츠의 유기적인 결합을 시도하는 만큼 향후 지역 일대에 시스템 도입을 위한 방향 설계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포럼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 스마트 체육 시대를 연다'는 비전으로 막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f41b3ef5a898159a331b207119dd83163cccc3307baa42b6ef2aec0b9c770bc" dmcf-pid="Qh1aPNaVod" dmcf-ptype="general">이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AI 스마트 체육으로 규정할 수 있다.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체육을 넘어 지역 체육시설에 AI 디바이스를 운영해 전문적인 자세 교정부터 건강 조언까지 제공함으로 체육을 '승부'에 초점을 두지 않고 '교육'에 맞춘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506a3f77a26e49128a7b43744ab338336b48f81e448efce516737a56978bf588" dmcf-pid="xltNQjNfge" dmcf-ptype="general">향후 계획에 대해 이 대표는 "e스포츠 박물관은 지금 원시 설계부터 들어가야 하는 단계다. 앞으로 e스포츠를 주제로 하는 박물관에 들어갈 콘텐츠들은 어떤 것으로 채워져야 할지 연구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박물관은 이왕이면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국립대 안에 지어지면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부산의 또 다른 도시 강점이 될 e스포츠를 키우기 위해선 이같이 시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문화들이 형성돼야 하기에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961bd3ce795041253500e82982aed8edc9b5dfd38f7c104eb1f9009fa20c3a" dmcf-pid="y8o0Tp0CaR" dmcf-ptype="general">한편 포럼은 이재성 시당위원장과 전제철 부산교대 총장 당선인이 공동대표를 맡아 이끌 예정이다. 아울러 김용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한국게임정책학회 이재홍 회장 등 학계와 게임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포럼에 참석해 활동한다. </p> <p contents-hash="3b6614577888150bbcc1418a8f333dd7a5776e1c07f6d94553524ff28d8fc241" dmcf-pid="W6gpyUphjM" dmcf-ptype="general">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찰스’ 499회, 강진 ‘똑순이 어부’ 베트남서 온 팜티느후인 09-23 다음 한국기원 제22대 총재에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임기 4년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