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예능 블루칩… ‘놀면 뭐 하니 심정’으로 바쁜 일상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GJ2iJq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a2966ede00757478688047769d274fb4ec1398c6324a23db3192043fa02c3" dmcf-pid="bxHiVniB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K) 예능의 대명사가 된 전현무. 최근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한 그가 ‘발라드 부활’을 기치로 내세운 TV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를 새롭게 내놨다.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donga/20250923192449025kiyj.jpg" data-org-width="1267" dmcf-mid="zJDb5KbY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donga/20250923192449025ki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K) 예능의 대명사가 된 전현무. 최근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한 그가 ‘발라드 부활’을 기치로 내세운 TV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를 새롭게 내놨다. |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0f76eba14dc08228d11ddd213f1fddd41aabb8f12045c21b6979473e52cbc7" dmcf-pid="KMXnfLnbzk" dmcf-ptype="general"> “그야말로 ‘놀면 뭐 하니’죠.” </div> <p contents-hash="672241bfaf90d4592cdb91574bc346fe606f5308f0b95d388db4e3aeae88ff29" dmcf-pid="9RZL4oLKuc" dmcf-ptype="general">케이(K) 예능을 이끄는 ‘블루칩’ 전현무가 열일을 넘어 ‘격무’에 가까운 요즘 행보를 두고 한 말이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와 ‘브레인 아카데미’를 마친 그는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계획 2’ 등 6개 고정 프로그램, 여기에 추석 특집 ‘아육대’ 진행까지 소화하며 예능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다작왕’으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숫자로도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d25b43100426c92bd8849b2bdf5d174eea5d9716b2c2e784353524af4b75978f" dmcf-pid="2e5o8go9uA" dmcf-ptype="general">쉴 틈이 없어보이는 현 상황을 전현무는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인상이었다. 그는 “집에 혼자 있으면 할 일이 없다. 방송이 곧 일상”이라며 유명 예능 프로그램을 인용, ‘놀면 뭐 하니’라는 마음으로 산다는 재치를 부렸다. “언론에서 열애설도 내주시고….(웃음) 현실인지 가상인지 더러 헷갈리는 (바쁜) 삶을 살면서도 행복합니다.”</p> <p contents-hash="26a5ff5a6758f1046faf8a6fcd22fb9c241d682ee6de31115f795014a40f4733" dmcf-pid="Vd1g6ag23j"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이번에는 TV 오디션 진행자로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SBS 새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가 그것. 진행자 겸 심사위원이란 1인2역을 맡았고, 스타가 되고자 하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64dacce3e9d1ab2e09c1b710a8ea7a68541784a4a6be39105f8d867c248c3" dmcf-pid="fkbsoOsd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전현무는 “참가자들의 간절한 눈빛에서 늘 자극을 받는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donga/20250923192450376zpfb.jpg" data-org-width="1266" dmcf-mid="qCflASlo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donga/20250923192450376zp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전현무는 “참가자들의 간절한 눈빛에서 늘 자극을 받는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428461d373de4fc93956fe7be979bf7ae48ad8b93c9894886868b6a414a60e" dmcf-pid="4EKOgIOJua" dmcf-ptype="general"> 23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전현무는 “음악에 대한 식견이 부족하지만, 시청자와 같은 눈 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며 “(참가자의) 간절한 눈빛에서 늘 자극을 받는다. 매너리즘에 빠질 때 오히려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발라드란 장르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참가자 평균 나이가 18.2세에 불과하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보기만 해도 힘이 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d0c9c1ec061dc791a716056d9c35554c0fa366a362ffbb4c1bd4dbfa4d43a280" dmcf-pid="8D9IaCIi0g"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에는 9명의 현역 스타들과 141명의 일반인 심사단으로 구성된 이른바 ‘탑백귀 대표단’이 나서 미래의 발라드 스타를 선별한다. 이렇듯 ‘역대급 규모’의 심사단을 실질적으로 이끌게 된 전현무는 공정성을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cc09c7384552354187abc9e35e89843bb9226b04731025ba3203a5f562de85" dmcf-pid="6w2CNhCnUo"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본래 발라드의 민족이었던 우리 대중음악 풍토에 새 숨을 불어 넣는 책무도 띄고 있다. 프로그램은 국내 유력 콘텐츠 기업인 SM C&C가 공동제작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아티스트는 SM C&C에서 직접 매니지먼트한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23일 SBS에서 첫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a0081db94fa06a70f4fbc7e673a8ba6a8ee86769462dbea7370333e26665fb28" dmcf-pid="PrVhjlhL3L"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측정 거부 165만 유튜버 체포… 상해기 추측에 악플 폭주 09-23 다음 강소라 "둘째 낳고 육아 난이도↑, 한의사 남편과 외식도 사치" [RE: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