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사전승인제도 도입 작성일 09-23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해외인증 획득 전 사전 승인<br>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br>기업별 최대 6000만 원 지원<br>중소기업 해외 경쟁력 제고에 기여</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9/23/0003991269_001_20250923195509028.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한다.<br> <br>'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 제고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사전에 승인받을 수 있는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해 내수 중심의 영세 스포츠 기업이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br> <br>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작년에 이어 진행된다. 기업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br>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지출한 비용 일부를 업체별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인증에 필요한 비용 지원 외에도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상담 제공 등 기업 친화적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정원관, 그 시절 보아 언급 "정말 큰 역할..소방차 수익? 원 없이 썼다" 09-23 다음 ‘일베용어 사용논란’ 양궁국가대표 임시현 사과 “경상도 사투리를 따라했을 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