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7번째 우승’ 안세영, 누적 상금 얼마? 작성일 09-23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화로 7억9500만원 챙겨<br>남자복식 최강 김원호·서승재도 8억원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23/0003006639_001_2025092319591015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올해 7개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은 상금으로 8억원에 가까운 보너스를 챙겼다.<br><br>안세영은 지난 21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끝난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br><br>총상금 125만달러(약 17억4000만원)가 걸린 이 대회에서 여자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BWF가 규정한 슈퍼 750 대회 상금 분배 기준에 따라 전체 상금의 7%인 8만750 달러(1억2000만원)를 받게 된다.<br><br>올해 10번의 국제 대회에 출전해 7번이나 우승을 차지했고, 3위에 3번 오른 안세영은 각종 대회를 통해 벌어들인 상금이 57만1000 달러(7억9500만원)에 달한다.<br><br>BWF에 따르면 안세영의 커리어 통산 상금은 205만5291달러(28억6500만원)로 늘어났다.<br><br>남자 복식 세계 최강 김원호, 서승재도 올해 대회에서 획득한 상금이 57만5270 달러(8억163만원)에 달한다.<br><br>둘은 올해 2월부터 12개의 국제 대회에 함께 나서 7번 우승했고, 2위 두 번, 3위 한 번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 전국체전 준비 점검…박칼린 감독 연출 09-23 다음 KMMA 아마추어선수단 일본프로대회 글래디에이터 2승 쾌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