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교육·보안·지역 TF 구성…"더 빠르게 핵심과제 대응"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존 AI전략위 분과위원 중 한 명이 TF 리더 맡아 운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oxbeRu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cc21860b3500dd68c5141e841d325293d41a27f50810ca6cec8dc69cd7556" dmcf-pid="5vCkJwDx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AI 전략위원회 임문영 부위원장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가AI 전략위원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9.08. bjk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95939812uwmo.jpg" data-org-width="720" dmcf-mid="XU1TwYWA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95939812uw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AI 전략위원회 임문영 부위원장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가AI 전략위원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9.08. bjk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e644d0f8fda064cca096906de63a55e540e59166b2fb47ab6370c6d46f6b60" dmcf-pid="1ThEirwMt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우리나라의 인공지능(AI) 정책 수립을 주도하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교육, 보안, 지역 등 빠르고 심층적인 대응이 필요한 분야에 태스크포스(TF)를 별도로 구성했다. 기존의 분과위원회보다 더 유연한 운영이 가능한 TF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대한민국 AI액션플랜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ad8206c1755cc63420848dd8da19a298db888f2d01c223e25000edf2afd56cd" dmcf-pid="tylDnmrRZE" dmcf-ptype="general">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3일 교육 TF, 보안 TF, 지역 TF 등 3개 분야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a06c11a9ad4adde5277ad776781e30c9ccd92dfd2bff42f8e2a55d6523e9ee" dmcf-pid="FWSwLsmeYk"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대한민국 AI액션플랜 수립 등 위원회의 주요 AI 정책 수립과 심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기술혁신 및 인프라, ▲산업AX 및 생태계 ▲ 공공AX(AI 전환) ▲데이터 ▲사회 ▲글로벌 협력 ▲과학 및 인재 ▲국방 및 안보 등 8개 분과위원회을 구성·운영해왔다. </p> <p contents-hash="6e7032b118e05a6009925faa1f45ec2e79e4cffffb2419fe4c2af88e701ce725" dmcf-pid="3YvroOsd5c" dmcf-ptype="general">분과위 운영 과정에서 이들 분야에 대해서는 보다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3개 TF가 구성됐다. 이들 3개 TF는 기존 분과에 속한 위원 중 한 명이 리더를 맡게 되며 새로운 전문가들과 기존 위원(분과위원 포함)들이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da6cad29417af9d8af4680d5e59fd78d7f4a748274482b95331182d4e968ef" dmcf-pid="0GTmgIOJXA" dmcf-ptype="general">교육 TF는 초·중등 AI교육, 전국민 AI소양 교육 등에 보다 특화되어 현재 과학·인재분과와 별개로 구성된다. 기존 과학·인재 분과분과위원인 김현철 고려대 컴퓨터학과 교수가 리더를 맡아 운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da0b61dc139fa113d5054147a32eb0f55779061e3cadf2f9c1b16073cd12db" dmcf-pid="pHysaCIiHj" dmcf-ptype="general">보안 TF는 안보나 윤리와 별도로 AI를 악용한 보안문제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TF 위원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은 국가 안보실 3차장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 사회분과 위원이자 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인 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가 리더를 맡아 운영된다.</p> <p contents-hash="92de60285a8ef4c80e99e517ec1a0dece79e73dd9e73e246a5c9da66eb55d9e4" dmcf-pid="UXWONhCnZN" dmcf-ptype="general">지역 TF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함께 지역 기반 AI사업·정책들에 대한 효율적 추진과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존 기술·인프라분과 분과위원인 송혜자 블루웍스 대표가 리더를 맡는다.</p> <p contents-hash="6bcecad2e747947b4ecf2d857626b4ea77f4637f73b73aaa3c82c02d85974fb5" dmcf-pid="uZYIjlhL1a" dmcf-ptype="general">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은 "AI 대전환 시대 복합적·심층적 과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가 가진 모든 AI전문가들의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며 "유연한 TF 체제 구성·운영을 통해 내실있는 대한민국 AI액션플랜 수립 등 성과를 창출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0f6598317f65d70ccb0d9841bafd184005859eed6141b01433059ca83aca8b" dmcf-pid="75GCASloH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러글라이딩 세계선수권 참가한 한국 대표팀, 아시아 최고 성적 거둬 09-23 다음 세븐틴 민규 "투자에 관심…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했었다" [RE: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