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아시아선수권 대비… 탁구대표팀 완전체 구성 작성일 09-23 36 목록 <b><b>신유빈 등 남녀 각 5명 선발</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09/23/20250923518777_20250923200810204.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 탁구대표팀이 다음 달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단체전)에 나설 남녀 대표팀 각 5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실전 준비에 들어간다.<br> <br> 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탁구대표팀은 지난달 6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해 왔다. 다만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일정이 겹쳐 모든 선수가 함께 담금질하지는 못했다.<br> <br> 지난 21일 끝난 아시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남자팀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여자팀 최효주(한국마사회),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 막차로 태극마크를 달아 남녀 각 5명이 채워졌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완전체’를 이뤄 아시아선수권 준비에 나서게 됐다.<br> <br> 당장 오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막을 올리는 WTT 중국 스매시도 대표팀 체제로 운영된다. 중국 스매시에선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합복식 5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며 오 감독과 석 감독은 단식 선수들의 경기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br> <br> 대표 선수 중 남자 단식에 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여자 단식엔 신유빈(사진),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최효주까지 각 4명이 참가한다.<br> <br> 올해 아시아선수권은 단체전으로 열린다. 두 명이 두 경기, 한 명이 한 경기 등 단식으로만 경기가 치러진다. 남녀 대표 5명 중 기량이 뛰어난 에이스 2명과 3단식에 나서는 선수에 따라 성적이 갈린다. 남자팀에선 세계랭킹 순위 1~3위인 안재현(13위)과 오준성(19위), 장우진(21위)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팀은 에이스 신유빈(17위)이 한 자리를 예약한 가운데 김나영(30위)과 이은혜(40위), 최효주(73위), 양하은(97위)이 경쟁하는 구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세바퀴' 작가와 '손절' 고려…"박미선과 계획 있었는데 집요하게" (신여성) 09-23 다음 '김상욱 3경기 연속 포인트' HL 안양, 日원정 3연전 1승 2패 마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