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전남편 덕에 잘 산다고…" 기은세, 억울한 오해 해명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FFKde7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98d7964df1f7dcdaa6c0d5ab1839e2c2d6559ae788cfa9cebeee70b0861df" dmcf-pid="tb339Jdz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기은세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사진=채널A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201251475nkyw.jpg" data-org-width="720" dmcf-mid="5izz6ag2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201251475nk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기은세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사진=채널A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634fb71b182a9ca1ee02b0353066ee2facdd0e4f039f68ff4f358beec5e345" dmcf-pid="FK002iJqZ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기은세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e6ee77cd7fc7d45bcccd0737861edc2fc1d55b3ffce6eaf500669579d3bcb4f" dmcf-pid="39ppVniBZo"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기은세가 배우 김윤지, 신다은을 초대해 MC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db7f66a7a75b5c4dfac7cbc7fefe0c5a8daf6e912267ea6c5e3195e7375be8" dmcf-pid="02UUfLnbYL"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은 "어려움이 많았을 거 같지 않고, 예쁜 것만 보고 자랐을 거 같은 느낌이 있다"며 "부잣집 막내딸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15871864e8e5db61077daf5638b42df99ade937ff8846aa65724cc8f8bcf5f" dmcf-pid="pVuu4oLK5n"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대중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는 너무 다르다"며 "돈 많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식으로 가는 인생, 이제 혼자 잘 사는 모습을 보고도 그분의 재력 덕분이라 생각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f4bb93a02032a3e1e17bb7e7e7384b39f4e4c11f2199c64cc2d1dfafae7638" dmcf-pid="Uf778go9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남의 것을 가진 적이 없다 공짜로 다 줘서 살아본 적은 없다. 그건 부모님도 마찬가지"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13c89f4c67dd9b3bdf184ba4109f37afdbefded88b9bea4433b6fb54b047b9" dmcf-pid="ui66LsmeGJ" dmcf-ptype="general">이에 신다은은 "기은세는 국내 인플루언서 1세대다. 그런데 그게 쉬워 보이나 보다. '나도 저 정도는 한다'고 하더라. 진짜 해봐야 한다. 하루 종일 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ff5b4f9c3c497bd5b5c178a8c4f32b90e0add99cffb40d5a0884a2851b1093" dmcf-pid="7nPPoOsdZd" dmcf-ptype="general">김윤지 역시 "내가 아는 사람 중 제일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f4266f8603da1555a77cc49aad074304a136c78c4fef0cb1a93130a0cff7fa60" dmcf-pid="zLQQgIOJGe"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어릴 때 고생해 봐야 한다고 하지 않나. 살아보니까 알겠더라. 지금 내가 가진 거, 할 수 있는 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건 예전의 나 덕분이다. 예전의 내가 없었으면 못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43286501e33c4d145aad2aec7df4bf9dbdcd14d9ddc34d5f3e3d75aade94a4" dmcf-pid="qoxxaCIiXR" dmcf-ptype="general">그는 "이전에는 독립적인 주체로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면 지금은 내 삶을 주체적으로, 알아서 꾸려나가는 존재가 된 게 제일 큰 차이점"이라며 "저는 20대 때 한 번도 혼자 있던 적이 없다. 외로워서 같이 살거나 항상 누가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db50c5a6fc27d1fd32db3284eee23e2acc79d754b1e516e07e4b49b23dc941" dmcf-pid="BgMMNhCntM"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혼자인 시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여전히 사랑을 좋아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도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04a8f3b1440fe1e4d80c51fbe880898ac9d295225a8d121a27ae82beee9055" dmcf-pid="baRRjlhLtx"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림이 연애 이야기를 꺼내자 기은세는 "연애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1760fb0997c155ed581e46f5306c3abb066994da8fc12a01dabd76cf55a5d8" dmcf-pid="KNeeASlotQ"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9jddcvSg1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진 최초 '외국 출신 여선장' 꿈꾸는 소원 씨… "절대 포기 않을 것" ('이웃집 찰스') 09-23 다음 ‘골때리는그녀들’ 가요계 선후배 계급장 떼고 맞대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