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길동' 등, 2025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어워드 수상작 발표 작성일 09-2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c3nmrR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2ff052951216df96311951947008bbc2cb8c022907abd0bff756b6b6b51546" dmcf-pid="YFDUgIOJ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BSfunE/20250923203308734obhj.jpg" data-org-width="699" dmcf-mid="KU2wuP6F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BSfunE/20250923203308734ob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77cdc1ecf5aad30a660acfead5d4f7dc845d128ee53d08a95dea680930c648" dmcf-pid="G3wuaCIiC8"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025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이 9월 23일(화) 시상식을 끝으로 올해의 수상작을 발표하며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268c99dbb7409c0ac5877f8200c062c7a6cfde4db983fef516b7974b9feabc6" dmcf-pid="H0r7NhCnC4" dmcf-ptype="general"><strong>◆ 15개국 30편 선정…2개 어워드 신설·총 13개 부문 중 11편 수상</strong></p> <p contents-hash="3e61c55c4a40c0522a2e6c80471af86d2d25b4913d154918d7de041c0cb755aa" dmcf-pid="XpmzjlhLTf" dmcf-ptype="general">올해 APM 2025는 44개국 455편의 역대 최다 출품작 중 15개국에서 총 30편의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며, 시작부터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4일간의 개최 기간 동안 127개사의 138명이 참여한 총 726회의 비즈니스미팅을 통해 아시아의 참신한 신작 프로젝트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096e85dec9aab60c30a88c0cb5bb6bf8aff2ffa99ba56287c75573eb908d5a4" dmcf-pid="ZUsqASloSV"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신설된 칸타나 포스트프로덕션이 후원하는 칸타나 어워드–픽쳐, 칸타나 사운드스튜디오가 후원하는 칸타나 어워드–사운드를 포함하여 총 13개 부문에서 11편의 프로젝트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5cfa2aa38e32622e21fc6ddeefe6da4f73ef7fe6a03c6adde41f96cec9801258" dmcf-pid="5uOBcvSgC2" dmcf-ptype="general"><strong>◆ 사회적 불평등부터 젠더·전쟁까지…신진 감독들의 뚜렷한 존재감</strong></p> <p contents-hash="3e6db0c1bbad57d3fad7af5403d55dd340cf92302c3480e6957b783433ea2cb1" dmcf-pid="17IbkTvaW9" dmcf-ptype="general">수상작들은 사회적 불평등, 젠더, 전쟁과 국경, 가족애 등 동시대적 주제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다양한 장르적 실험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전작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신진 감독과 프로듀서들의 프로젝트가 두각을 드러냈고, 국제 공동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인 작품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852be38194705c59f99b0a12fb35a91b4a2f8ac25ff37c3e5ef91d38e2be9fe" dmcf-pid="tzCKEyTNWK"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2부문의 영광을 차지한 '고치'(윤은경)를 비롯해 '길동'(박이웅), '물의 도착'(조희영), '댄스 댄스 레볼루션'(최하나) 등이 수상하며 장르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독립영화 프로젝트들의 활약을 증명했고, 아시아에서는 베트남, 요르단, 필리핀 등 다양한 지역의 창작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1d927a157266257067322136fe7c22cb3835fe4a7ba22968d4c2231ad87a3b9b" dmcf-pid="Fqh9DWyjTb" dmcf-ptype="general">아시아프로젝트마켓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선정작 30편의 감독과 프로듀서가 한자리에 모여 피칭을 진행했으며, 300명 이상의 인더스트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성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아울러 새롭게 구성된 심사위원단 크리스티앙 전(칸영화제 영화부문 총괄 겸 부집행위원장), 최윤희(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션양(독립영화 프로듀서)은 APM 부산상과 송원 어워드 그리고 KB어워드 심사를 맡아 신진 창작자들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선정 과정의 신뢰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f46ddb75e5b2b2b7787156d3570855b3c2683f70f818be502b253e2dc62cd57" dmcf-pid="3Bl2wYWAvB" dmcf-ptype="general">9월 20일(토)부터 23일(화)까지 열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이 시상식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제20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폐막 리셉션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게 된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90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결혼 앞두고 통 큰 플렉스…日 지인들에 호텔·항공권 쐈다 09-23 다음 "수지, 눈 안에 점 뺐다".. 절친 조현아 '눈썰미' 눈길 [순간포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