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정의 몰락, 사장에서 서하준 부하직원으로…장신영에 "당장 나가"('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9-2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ENp841H3">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qDjU68tX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6c1255f0a669911ddc2322d3317d5e6538cf7812eaac7cdda4201a0eaa44b" dmcf-pid="QBwAuP6F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05539781gi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ZBUcvSg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05539781gi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d3a1e828e6e8891fa880a9a0a224f9f3921762215e716566b506820173a89f" dmcf-pid="xn5YeEkPY1" dmcf-ptype="general">윤아정이 철저히 무너지고 말았다.<br><br>2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77회에서는 문태경(서하준 분)의 부하직원이 된 민경채(윤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민두식(전노민 분)은 딸 민경채에게 "평사원으로 돌아가라"고 지시했고 민경채는 "나보고 평사원으로 일하라는 거냐"며 반발했다. 그러나 김선재(오창석 분)는 "사장실에서 끌어낼 정도면 방법이 없다"며 "지금은 몸을 낮춰야 하고 제가 반드시 다시 복귀하도록 돕겠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br><br>결국 민경채는 마지못해 결정을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이번 인사로 지난 실수를 갚는 걸로 하자 끝까지 그 일 붙들고 저 안보고 사실 거냐"고 말했고 민두식은 "마음 같아선 그러고 싶다"고 냉정하게 답했다. 백설희(장신영 분)는 "자식을 어떻게 안보고 사냐 부모와 자식은 천륜이다"며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그렇게 끊을 거냐"라며 중재했다.<br><br>민두식은 백설희에게 지분 일부를 양도하며 "마음 같아선 다 주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7%만 주겠다"고 밝혔다. 백설희가 "정말 큰따님 대신 절 앉히시려는 거냐"고 묻자 민두식은 "호시탐탐 내 자리만 노리는 자식에게는 맡길 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이사회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신임 사장직을 맡아 달라"고 지시했고 백설희는 사장실에 앉으며 과거 자신이 모욕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15a5d33c5750084ec27b1e9118428afdd056db399da10d35ede652ea09ac7" dmcf-pid="y5nRGz7v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05541058fn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89OZXD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05541058fn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2454942331b867077fb7c9b747b4fc20d402235ff706f058bdbaf8d6dab174" dmcf-pid="W1LeHqzTGZ" dmcf-ptype="general"><br>민경채는 이를 알게 되자 "시키는 대로 하겠다"며 "평사원에서 다시 시작할 테니 이제 그만하시라"고 말했지만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회사로 돌아온 민경채는 모멸을 당하기 시작했다. 문태경은 "지금은 내 부하직원이다"며 "인사고과도 장담 못 하고 경고 세 번이면 퇴장이다"라며 경고했고 잡무와 야근까지 시켰다. 민경채가 반발하자 문태경은 "부하직원이라는 사실 잊지 말아라"고 차갑게 말했다.<br><br>가족의 냉대도 이어졌다. 민세리(박서연 분)는 "기억도 못 하냐 두 번 다시 끔찍한 소리 하지 마"라며 민경채의 친모 고백을 거부했다. 공실장(전영미 분)을 통해 술에 취해 세리에게 친모임을 고백한 사실을 알게 된 민경채는 "이참에 다 털어놓고 세리를 떼내겠다"고 했으나 공실장은 "사장직 복귀를 노린다면 과거사는 덮어야 한다"며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며 만류했다.<br><br>밤새 야근을 한 민경채는 민수정(안이서 분)에게도 무시를 당했다. 결재를 요청하자 민수정은 "노크부터 하고 다시 들어와"라며 차갑게 지시했다. 이어 사장실에서 백설희와 마주친 민경채는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지만 백설희는 "나갈 사람은 당신이다"라며 맞섰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엄마' 이유영, 훈남 남편 웨딩화보 공개 "아쉽지 않을 만큼 촬영"[스한★그램] 09-23 다음 '윗니 플러팅' 언급...수지 "이렇게 화제 될 줄 몰랐다" ('현아의 줄게')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