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찬, 양다리 들키자 이시아에 이별 통보…"뻔뻔하게 부잣집 행세"('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09-2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5JLsmeYB">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BV1ioOsd5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70b4e490df62cd7cd8192370dc37cc9cd7b94992b862949c7006ffeb26424" dmcf-pid="bM7AEyTN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11650550ff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7T3ngIOJ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11650550ff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9136031cce88e138f4502e3ba79c099fd0e3385b75d5b7f0ebc56a88ac78b" dmcf-pid="KRzcDWyjH7" dmcf-ptype="general"><br>이시아와 이일화가 복잡하게 엮였다.<br><br>2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친밀한 리플리'(연출 손석진/극본 이도현)2회에서는 노민구(김희찬 분)가 오래된 연인인 차정원(이시아 분)에게 뼈아픈 이별을 선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차정원은 오랜 연인 노민구의 양다리 사실을 눈치챘고 더는 관계를 이어갈 수 없음을 직감하며 이별을 선언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노민구의 본심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노민구는 "너 왜 부잣집 딸 행세했냐"며 "데이트할 때도 늘 백화점 근처에서 만났잖아"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에 차정원이 "너 나 부자인 줄 알았냐"고 물었고 이에 노민구는 "그럼 내가 지지리 궁상 만났겠냐"며 "알바 취미로 하는 부자들도 많다길래 그런 줄 알았다"고 뻔뻔하게 받아쳤다.<br><br>더 큰 상처는 뒤따랐다. 분노한 차정원이 "양다리나 걸친 양아치 주제에 어디서 큰소리야"라고 일갈했지만 노민구는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 거다"며 "네 엄마는 네가 일곱 살 때 도망갔다며 제일 기막힌 건 네 아버지지"라며 가정사를 들춰내 차정원을 경악하게 했다. 이 모든 사실은 주영채(이효나 분)가 노민구에게 폭로한 것이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c0a7916a28f213697d4a77af1a2e86956855b4b84409759b83d8e2ece010a" dmcf-pid="9eqkwYWA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11651932xy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yPMcA8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11651932xy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85aa58c32427b8b5f3d4f58f512643f5728b7f69417df5e90b23909b296f6f" dmcf-pid="2dBErGYcXU" dmcf-ptype="general"><br>주영채는 "차정원이 없는 건 돈뿐이었다"며 "지독하게 가난했지만 자존심 지키며 살았다"고 했다. 또 "일곱 살에 엄마가 도망갔는데도 씩씩하게 버틴 건 대단하다"며 "하지만 아버지는"이라며 차정원이 숨기고 싶었던 비밀까지 들춰낸 바 있다.<br><br>주영채는 차정원을 향해 "진짜 사랑? 남자 보는 눈이 그렇게 없나"라며 비웃는가 하면 자신의 고통을 토로하기도 했다. 주영채는 "우리 엄마는 동화 속 마녀 같다"며 "뭐든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옷도, 친구도, 남자도, 숨 쉬는 것까지도"라며 눈물을 흘렸고 차정원에게 "너 여기 있으면 안 돼냐 우리 같이 살자"라고 매달렸다.<br><br>한편 차정원이 '살인자의 딸'이라는 아픈 과거도 드러났다. 과거 한혜라는 남편 김기범(박철호 분)과 살던 중 태석(최종환 분)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던 상황에 휘말려 있었다. 그러나 김기범이 살인 혐의로 체포되면서 가족은 절망에 빠졌다. 김기범은 "착오가 있을 거다"며 "난 아니고 아무것도 안 했어"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고, 어린 차정원은 깊은 상처를 안게 됐다. 이와중에 세월이 흐르고 한혜라는 눈물 속에서 친딸 차정원과 다시 마주했다. 오랜 세월 얽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두 사람의 복잡한 눈빛은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윤종신 '오래전 그날' 들으면 아내와 연애시절 떠올라" (우리들의 발라드) 09-23 다음 G-DRAGON(지드래곤), 마카오·싱가포르 미디어 전시회 개최 확정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