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문희옥 "母, 50년 당뇨 투병 끝 별세…남동생도 30대 부정맥 사망" [건강한집2](종합)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PqbeRu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e353dcbe2e8520a4e8480f12e74ae6726365a4caf000cd43edf258f252248" dmcf-pid="UbQBKde7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212014881nbrc.jpg" data-org-width="640" dmcf-mid="F9TGXBqy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212014881nb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5363ef07e4c0003b793ab51d9b2410efb3456274a37ac875587ec0a4d869c4" dmcf-pid="u2R9VniB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문희옥이 당뇨 가족력을 고백하며 자신의 건강을 우려했다.</p> <p contents-hash="7ca5d065e5fba9a08d9b962f5275d713aaeab75ddcb147339dc9c420586ea807" dmcf-pid="7Ve2fLnbEl"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집 2'에서는 트로트 여왕 문희옥의 활력 넘치는 일상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396b0195771de4983a8138c0a574b8e22f59bd272630077ed516c17a93ce5" dmcf-pid="zfdV4oLK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212016150bokd.jpg" data-org-width="640" dmcf-mid="3387qMxp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212016150bo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ded824024a7d7de304a31c04d2c2fab1366650191ac61ed2961a6670902fef" dmcf-pid="q4Jf8go9rC" dmcf-ptype="general">이날 MC 유정현은 문희옥의 출연에 "정말 80년대 아이유였다. 인기가 어마어마했다"며 "어렸을 때 데뷔하지 않았냐. 반짝반짝했던 눈망울이 아직도 생생하다. 병이라곤 하나도 없으실 것 같고 아픈 곳이라곤 하나도 없으실 것 같다"라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37be75c918c2e85c43a5e6ed82ecb3e423feaddf0814de2992b3e117a4ef02e" dmcf-pid="B8i46ag2II" dmcf-ptype="general">그러자 문희옥은 "그런 내가 딱 걱정하는 게 하나 있다. 당뇨다. 그 흔한 당뇨"라며 "우리 엄마가 키가 170cm다. 옛날 분 치고는 크신 분이다. 얼굴도 작으시고 허리가 위에 있으시고 힙도 크시고 종아리도 가느시고 정말 서양 마네킹 같은 몸매셨다"라고 어머니의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6407c42dc1f6301432dc989750d54aca6b7b8094c0c70f2173e56b3defbca390" dmcf-pid="b6n8PNaVIO" dmcf-ptype="general">문희옥은 "그렇게 건강하시고 날씬하시던 분이 어느 날 순간 배가 이렇게 나오시더니 도저히 안 들어가더라. 그리고 갈증 때문에 자꾸 힘들어하신 기억이 난다. 그게 알고 보니까 당뇨 때문이었다"며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dd23cc4aee477860670d483bc8e7c5e10b562a869ab86aa1a912fb29b0ff578" dmcf-pid="KPL6QjNfws" dmcf-ptype="general">이어 "당뇨 때문에 혈당이 높으니까 늘 약을 드셨고,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까지 받으셨다. 그렇게 평생 당뇨약 드시다가 작년에 돌아가셨다. 10개월이 됐다"라고 어머니가 50여 년간 당뇨와 합병증으로 고생하다 세상을 떠났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fe0c3d2ff0afcb20734c1e3c87fbfe270fa29feb29f3231c68e406e6ccbd912" dmcf-pid="9QoPxAj4w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문제는 우리 아버지도 심근경색으로 일찍 돌아가셨다. 그런데 또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도 30대 젊은 나이에 부정맥으로 세상을 떠났다. 누구보다 내 입장에서는 당뇨와 혈관 건강에 예민하고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36f1985516dd2259bfe21fd501ca2a3cc629c9be21056e0894aa69983a440" dmcf-pid="2HUGXBqy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212017436dgpn.jpg" data-org-width="640" dmcf-mid="08SEwYWA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212017436dg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0e3e26cf102a927e112fec9b55eec09d9d9a706a5a97ce11fd8234f98b97e1" dmcf-pid="VXuHZbBWm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정현은 "동생까지…"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지영 또한 "당뇨와 혈관질환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셨다니까 얼마나 충격이 크셨겠냐. 가장 가까이에서 당뇨 투병을 지켜봤기 때문에 더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라고 위로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e1b555a4b0bb9f7d33cc0a885a3f8fcdcb41b481c02689249c990c11e5d7a95a" dmcf-pid="fZ7X5KbYmD" dmcf-ptype="general">이에 문희옥은 "문제는 나도 50대가 됐고 갱년기가 찾아왔다. 그러니까 몸이 자꾸 바뀌는 걸 나도 느낀다. 나잇살이 붙는 것 같다. 근력은 떨어지고 살이 처지면서 나잇살이 안 붙던 게 불룩불룩 붙는다. 땀도 자주 난다"며 "열심히 일하다 하루 쉬면 괜찮았는데 이제 3일을 쉬어야 할 정도로 기력 회복도 잘 안된다. 손발이 저리고 배가 차기도 하다"라고 자신의 증상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d9aab889f4e3a1d52e5f2062c0e75eee1d9f299a3d5aab2798ff7dca36f38b5" dmcf-pid="45zZ19KGI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증상을 겪으면서 혈당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당뇨 고위험군에 고지혈증까지 진단을 받았다. 당뇨 가족력이 있었던 만큼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언제든 당뇨로 발전할 수 있고, 합병증까지 생길 수 있다니 나도 우리 엄마처럼 고생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고 좀 힘들었다"라고 우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698bcbb29a31d1122fbf4d4cd6e326c1ab2d62ae39a6c552011876446394b69" dmcf-pid="81q5t29HOk" dmcf-ptype="general">한편 문희옥은 1969년 생으로 올해 56세다. 지난 1987년 '8도 디스코 사투리 메들리'를 발매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빈손', '가는 님 가는 정', '강남 멋쟁이', '잘했군 잘했어 메들리', '성은 김이요', '순정', '해변의 첫 사랑' 등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1년 만 결혼' 이유영, 새신랑 얼굴 공개 "행복이 가득" [RE:스타] 09-23 다음 엄정화♥송승헌, 25년만 컴백쇼 핑크빛 피날레 될까('금쪽같은 내 스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