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1년 만 결혼' 이유영, 새신랑 얼굴 공개 "행복이 가득" [RE:스타]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NvyUph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422006af62254eae939da9519d2da1b95a97e459ac00d026af44da0f3c8af" dmcf-pid="tgjTWuUl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211950728zhwm.jpg" data-org-width="1000" dmcf-mid="5QjTWuUl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211950728zh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9a326761d8756a987d3b655524739954060c163f2c4a0e1e8e386ceb3dbe58" dmcf-pid="FaAyY7uSX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유영이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새신부의 자태를 뽐냈다.</p> <p contents-hash="42c30229986af6cffd701b165be2b851c5d75244bce61ed242324ab3a514b81e" dmcf-pid="3NcWGz7vZH" dmcf-ptype="general">이유영은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평생 한 번 뿐인 웨딩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054dd2cd0556cadfef08bb51f9f81941b7d2e52532ae518559d7e64c210a049" dmcf-pid="0jkYHqzTX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각각 순백의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선 이유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유영이 베일 속에서 부케를 들고 신비로운 자태를 뽐냈다면 단단한 체구와 훈남 외모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6e05eeb19efe2ac6145a7b8ce8bf78047a6407391205ad381b9657b6fe6d7d08" dmcf-pid="pAEGXBqyHY" dmcf-ptype="general">이유영은 앞서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해당 결혼식은 비연예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0b43e51e192855858c1a1caff397a59c7a972f2c9335cef1cd970965af9d6ad" dmcf-pid="Uws1FV2XGW"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임신과 출산으로 결혼식을 미뤄왔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유영이 비연예인 남편과 올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곧 부모가 된다.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별도의 결혼식은 아직 예정하고 있지 않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4dc86fe3df299f5df31ced9fd412242b4e4fdb62787c15666507185567c2b8a" dmcf-pid="urOt3fVZZy" dmcf-ptype="general">이후 이유영은 첫 딸을 품에 안았고, 혼인신고 1년 만에 하객들의 축하 속에 예식을 올리며 특별한 '9월의 신부'가 됐다.</p> <p contents-hash="8b349c4998d6e75d5833670c1575d0e37d5c9f8e6bf41c874571eaff61feb583" dmcf-pid="7mIF04f5XT" dmcf-ptype="general">한편 이유영은 지난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 '봄' '간신' '나를 기억해'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3f0e03419f6a571a0605b6baa09d464fbd254b190f971eaac1a459cffd1c900" dmcf-pid="zsC3p8411v" dmcf-ptype="general">이유영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로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00d5797ad4d6b3fec1c20468908e5e987e367c6460ff86d2c8a05ce83bdea066" dmcf-pid="qOh0U68tHS"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유영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카이스트 이준석 “페퍼톤스 이장원 후배” 09-23 다음 '56세' 문희옥 "母, 50년 당뇨 투병 끝 별세…남동생도 30대 부정맥 사망" [건강한집2](종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