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이레 도우러 나섰다가 폐차에 갇혔다 [TV캡처] 작성일 09-2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truP6F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a924e0ea31e4016798dd3c849a6c555852b73848c4629a2ce707b794e8442" dmcf-pid="WFFm7QP3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214647988lsgs.jpg" data-org-width="600" dmcf-mid="xlGAt29H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214647988ls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bccd32c383b23d54a3b4d8cea17ea4c1329796a250b9d87379214f1ab4dbc6" dmcf-pid="Y33szxQ0v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현성이 이레를 위해 나섰다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9470a2cc113ac02f5aceffcfd688fedee3bbd96c61e98a2e3cbb2cea2617f201" dmcf-pid="G661eEkPW3"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4회에는 조필립(배현성)이 이시온(이레)을 위협에서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a69f1eafb41d0347f2f806e5c61da3a841342022861ca6625f7df342b32a0e" dmcf-pid="HPPtdDEQhF" dmcf-ptype="general">이날 이시온은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을 괴롭혀 온 최용팔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폭행을 당했다. 그 순간 나타난 조필립이 최용팔을 제압하고 이시온을 구했다.</p> <p contents-hash="4801c6f3cb52a38eba6f5b8e52fa49c20ee87ec9083913c89fe15fc8e1695784" dmcf-pid="XQQFJwDxTt" dmcf-ptype="general">함께 밖으로 나선 이시온은 자신을 걱정하는 조필립에게 "멀쩡하다니까. 맨날 빌빌대더니. 좀 전에는 뭐냐?"고 물었다. 조필립은 "언제 빌빌댔어 내가. 나 경찰대 나왔다니까? 태권도 3단에 검도 2단"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시온은 "또 잘 난 척"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fde7ef17a23718b872e1f50807597115c26ed486f8e4a6af3fcf130fe90c4da" dmcf-pid="Zxx3irwMS1" dmcf-ptype="general">이시온은 조필립에게 "저 자식 때문에 자퇴한 건 아니야"라며 오토바이 헬멧을 내밀었지만, 조필립은 거절했다. 이시온이 "설마 다시 가게? 최용팔 생양아치에 X라이야. 엮이면 골치 아파"라며 만류했다. 하지만 조필립은 "괜찮아. 나랑 엮이면 용팔이가 더 골치 아파. 걱정 마. 위험한 짓 안 해. 통닭값만 받아서 갈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adb31dfe43b375c83f9deff9dce25d718e5f78aecfc77e3fd01631080ff935" dmcf-pid="5MM0nmrRl5" dmcf-ptype="general">다시 최용팔이 사는 곳을 찾아간 조필립은 그냥 돌아서 계단을 내려갔다. 그 순간 최용팔이 문을 열고 나와 뒤에서 조필립을 기습했다. 조필립은 그대로 쓰러져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16a5065ef8d060a361c5e5092c5c784c7a53130ed3a578dbb9eb4ea003334454" dmcf-pid="1RRpLsmeWZ" dmcf-ptype="general">한편 신사장(한석규)은 뒤늦게 이시온과 함께 조필립을 찾아나섰다. 신사장은 "신호는 가는데 전화 안 받아"라고 말했다. 그 시각, 조필립은 폐차 직전의 차 안에 갇힌 채 "여기 사람 있어요!"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teeUoOsdh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정승환, 오디션 참가자가 심사위원으로...잘 컸다"(우리들의 발라드)[종합] 09-23 다음 양궁 금메달리스트 임시현 "‘이기야’가 일베 용어? 이번에 처음 알았다… 경솔했던 행동 사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