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볼링인들의 꿈 ‘DSD삼호 코리아컵’ 개막 작성일 09-23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상금 3억 원 프로볼링 최대 규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23/0001910046_001_20250923222606549.jpg" alt="" /></span><br><br>한국 프로볼링인의 꿈의 무대가 시작했습니다.<br><br>한국프로볼링협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수원에서 총상금 3억 원(우승 상금 6,000만 원)이 걸린 'DSD삼호 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번 대회는 본선 참가 인원만 400명에 달하는 메이저급으로 열리는데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명실상부 프로볼링 최고 권위 국제 대회입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23/0001910046_002_20250923222606631.png" alt="" /></span><br><br>한국프로볼링협회(KPBA)를 비롯해 미국프로볼링협회(PBA), 일본프로볼링협회(JPBA) 소속 정상급 선수에 7개국 아마추어와 각국 국가대표급 선수가 출전하는데 KPBA 선수로는 2024년 KPBA 포인트 랭킹 1위 방영훈(TEAM EBONITE), 2025년 포인트·상금 랭킹 선두 문하영(TEAM STORM), KPBA 최다승(13승) 및 JPBA 8승의 볼링 전설 정태화(TEAM DSD)가 우승을 두고 경쟁합니다.<br><br>말레이시아 국가대표이자 2024년 아시아볼러랭킹 1위, KPBA선수들이 뽑은 본 대회 가장 주목해야 할 라피크 이스마일와 일본을 대표하는 가와조에 쇼타(JPBA), 그동안 한국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앤서니 사이먼슨 등도 우승 후보입니다.<br><br>26일 열리는 대회 TV 파이널 결승전은 2시간 동안 전국 생중계할 예정이며 한국프로볼링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 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MBN 스포츠부<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 전국체전 대비 준비 상황 점검 09-23 다음 지석진, 돌연 핼쑥해진 전소민 근황에 깜짝 "왜 그렇게 살이 빠졌어"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