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이레, 죽을뻔한 배현성 구출 후 눈물 펑펑 [TV캡처]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fyLsme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baf592289a09896a32e66366b42c73b10bb21e81736b66f5212a1ad903949" dmcf-pid="3N2virwM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221852435zups.jpg" data-org-width="600" dmcf-mid="tPSsQjN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221852435zu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6aa9b4970603e001ca95a98b079c1a103c3bc5176491202261647e12bf7d1" dmcf-pid="0jVTnmrRT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레가 위험에 처한 배현성을 구출하고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a283131a6b933594587863de5453091bf5e6c7f96f5be5913d652901a172e60c" dmcf-pid="pAfyLsmeWu"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4회에는 이시온(이레)이 위험에 처한 조필립(배현성)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937681e82b5f91ae7ee9144c0561dd3576ef33b545dc3634d050d53c34c650a" dmcf-pid="Uc4WoOsdyU" dmcf-ptype="general">이날 조필립은 폐차에 갇혀 죽을 뻔한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났다. 이시온은 "그렇게 죽고 싶냐"며 "용팔이 X라이 XX라고 하지 않았냐. 엮이지 말라니까 거길 왜 가는 거냐. 그 자식이 얼마나 위험한데 가냐"고 다그쳤다.</p> <p contents-hash="bae696dace0c3a99d24291cc2ae014ba753c14b70865ab15be3c6120e3e2646a" dmcf-pid="uk8YgIOJWp" dmcf-ptype="general">조필립이 "걱정 시켜서 미안"이라고 하자, 이시온은 "앞으로 딴 일 알아봐라. 배달은 자격 미달이야"라며 돌아섰다. 이에 조필립은 "어디 가. 같이 가"라며 "아니 난 네가 걱정할까 봐 장난 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dc01c3b2e731058cdade06146f29ac3bfb4790df7c8e076943f9fb4ac6cc4a" dmcf-pid="7E6GaCIiC0" dmcf-ptype="general">그 말에 이시온은 "나 때문에 너 죽을 뻔했다고"라며 오열했다. 조필립은 당황하며 "장난 쳐서 미안. 걱정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그는 울음을 터뜨린 이시온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달랬다.</p> <p contents-hash="795dc6b96a4f664fb01e03c86d4d3c223edd2ab2ee221a69b19cc656ad239e55" dmcf-pid="zDPHNhCnv3" dmcf-ptype="general">한편 신사장(한석규)은 최용팔을 찾아갔다. 최용팔이 "어떤 자식이 남의 집으로 배달시켜"라고 하자, 신사장은 "X가지 없는 거 보니 네가 용팔이구나"라며 "너 같은 놈 때문에 고철에 불순물이 생겨서 우리나라 철강업계 손실이 크다. 똥파리, 네가 우리 직원 폭행하고 트렁크에 실어서 폐차 시키려고 그랬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8b27b920d5362a6706418af893c61707d676f6d259f7b77f394777022fae93" dmcf-pid="qwQXjlhLhF" dmcf-ptype="general">최용팔이 증거 있냐고 묻자, 신사장은 "증거? 여기 있다"며 돌아섰다. 그는 전화를 걸어 "목소리 땄어. 보낼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rxZASlo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꾸꾸꾸' 풀메에 돌직구라니…조현아 "예쁜 척 너무 심하다" [마데핫리뷰] 09-23 다음 수지 "친구 많이 없다…작품에서 생긴 인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