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정재형 "날카로움이 안 보여" VS 차태현 "복고풍이라 신선해" [TV캡처] 작성일 09-2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f0DmrR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2523de4f81ca2ebc03d47af44925eb4cd148a6eeff38d2a9513d7e7577cee7" dmcf-pid="KH4pwsme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230656969kdhq.jpg" data-org-width="600" dmcf-mid="BW0TJLnb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230656969kd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abd01b5017c21123bb780468b3d1bd593a5668a751b344c89b3a6d075c25c" dmcf-pid="9X8UrOsdh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정재형과 차태현의 평가가 엇갈린 참가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d79f2921e43a91098b3bb78efe74ea8a45973de124bee48406cb55458fd4d6f" dmcf-pid="2r3vdniBvf"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본선 1라운드로 20세 홍승민 참가자의 무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79aa87f0cdbdadcd2b11394560f56e9254716bc6141d889bb73d62bed461731" dmcf-pid="Vm0TJLnbSV" dmcf-ptype="general">홍승민은 자신을 음악가 집안의 막내라고 소개했다. 특히 훤칠한 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c44227d7c6f6ee9945274501eeaef8ce33aca8a09dafeb5b83f25d4a4ef7d99" dmcf-pid="fspyioLKT2" dmcf-ptype="general">그는 "아버지께 중학교 2학년 때 한 달 정도 레슨을 받아서 TBC 콩쿠르 처음 나가서 3등으로 입상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한두 달 스파르타식 레슨을 받아서 이탈리아 성악회 콩쿠르 1등을 했다"고 밝혔다. 즉석에서 성악 실력도 뽐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496636b20f153cdd7116a98b931ca4ba93d6475e02f43816345e1511900bc4f" dmcf-pid="4OUWngo9W9" dmcf-ptype="general">홍승민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발라드 가수를 꿈꾼 이유에 대해 "발라드를 불렀을 때 제가 제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부모님과 식사 자리에서 처음 녹음한 것을 들려드리면서 '이 노래가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e423eed63ca623ca526b5a716772741b2455cacc97981f0acb745333399932" dmcf-pid="8IuYLag2yK" dmcf-ptype="general">강수지의 '흩어진 나날들'을 부른 홍승민은 마지막 순간 100표를 받으며 아슬아슬하게 합격했다. 전현무는 "우리가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만난 참가자들 중 정통 발라드에 가장 흡사한 분인 것 같다. 오랜만에 정통 발라더를 만난 느낌이다. 규현 씨 같은 느낌도 난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조하문 씨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차태현은 "1990년대 발라드 가수 분들이 부를 때와 흡사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0dafc05806344ae59b24ea4d075bcb6e22af93b18fd75a55d65aafd835f3e3c" dmcf-pid="6C7GoNaVvb" dmcf-ptype="general">반면 정재형은 "좋은 소리를 갖고 있지만, 내가 가진 소리를 가지고 '이 정도면 가요로 해도 되겠지'란 생각을 하면 가요는 따로 특별하게 연습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그 정도 생각이었던 것 같다. 성악에서도 프레이즈 연습하고 발성, 딕션 공부하지 않나. 지금 발라드에 어울리는 딕션과 프레이즈 공부해 보셨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2b1ad7b40294d0ba86529d9a182590b51e0cd9919ee34da9ece8cd7b62345ff" dmcf-pid="PhzHgjNfhB" dmcf-ptype="general">이에 홍승민은 "제가 스스로는 공부를 해봤는데 그런 점들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정재형은 "(투표를) 망설였던 이유는 비슷할 거다. 승민 씨 노래는 따뜻하고 포근하지만 날카로움이 보이지 않는다. 날카로움이 없으면 클리셰처럼 들리는 경우가 많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a3e9f2010c9c95e3ccece880f80947b58a4ad493dc0332333a3de1ba2c037a1d" dmcf-pid="QlqXaAj4vq" dmcf-ptype="general">그 말에 차태현은 "그래서 저는 새로웠던 것 같다"며 "발성이나 창법도 요즘 스타일이 아닌, 복고풍이란 느낌이 더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박경림은 "새 고막남친이 탄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xSBZNcA8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질에서도 눈시울 붉힌 박보검, “감동적 여정이었어!” 09-23 다음 "둘째 출산 전 이혼결심"...만삭에 폭력을? 차마 믿기 힘든 광경 ('우아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