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11살 연하 신노스케 상대로 승리 이끌어내…"인생 참 맛 느끼게 할 것" ('한일가왕전') 작성일 09-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3fH5ZwH0">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bj04X15r1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72a609038223faba0f231dfe9fd90040d32d605c23a7d8a362036fc97abf7" dmcf-pid="KAp8Zt1m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2025 한일가왕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25940223uyx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E0BvWyj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25940223uy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2025 한일가왕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ea129deda10bc33f2c8c5cc844e0ccc967fa19fe6c97c50f7604ad2958358f" dmcf-pid="9cU65FtsXt" dmcf-ptype="general"><br>1대 1솔로 대결로 펼쳐진 가운데 김준수와 신노스케가 무대를 꾸미게 됐다.<br><br>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1대 1솔로 대결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1대 1 솔로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김준수와 신노스케가 맞붙게 됐다. 33세 김준수는 수궁가 이수 13년차로 K-소리로 꿈꾸는 세계정복과 국악계 원톱 소리꾼이라는 키워드를 달고 등장했다.<br><br>일본의 키모토 신노스케는 22세로 일본 레전드 사이조 히테키의 아들이다. 쇼와가요를 알리고픈 성장형 가수로 소개됐다. 신노스케를 본 진해성은 "누구 닮았다"면서도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855f0acb49795210aed6e53e6485d48a924fe2302e0740865afcdbd32a8de" dmcf-pid="2o19WHGk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2025 한일가왕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25941506ohbo.jpg" data-org-width="1200" dmcf-mid="0ZYYNcA8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225941506oh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2025 한일가왕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24872cef236199d3033daeb843d9728b17e9ba6aefe1efb338e7ba76bed170" dmcf-pid="Vgt2YXHEY5" dmcf-ptype="general"><br>먼저 김준수가 무대를 꾸미게 됐다. 김준수는 "아껴두고 아껴두고 아껴뒀던 곡인데 신노스케 네 운이 없다고 생각하라"며 "인생 참맛 느끼게 해주겠다"고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준수는 류계영의 '인생'을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이곡은 류계영의 대표 히트곡으로 인생의 회한과 고달픔을 노래한 곡이다.<br><br>이어서 나선 신노스케는 "두 번이나 한국팀에 졌지만 이번 곡으로 꼭 이기겠다"고 다짐했다. 신노스케는 "승부보겠다"고 하며 나카야마 미호&완즈의 '세상 누구보다 분명'을 선곡했다. 이 곡은 20일 만에 100만 장, 총 200만 장 팔린 빅 히트 앨범으로 한국에서 더 넛츠가 '사랑의 바보'로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끈 곡이다.<br><br>무대 후 투표가 이뤄졌다. 30대 남성의 완숙한 노련미를 보여준 김준수와 20대 초반 풋풋한 소년미를 보여준 신노스케의 대결이었다. 투표 결과 발표 전 강남은 신노스케에게 "무대를 본 모든 분들이 행복해 하셨을 것 같다"며 "모두에게 행복을 줄 스타가 될 것 같다"고 했다. 결과는 106대 94로 김준수가 승리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 쇼트트랙 A코치 복귀? "법원 판단 후 결정"...대표팀 감독 논란에는 사과 "결격 사유 검토 소홀" 09-23 다음 걸스데이 민아, 온주완도 반할 ‘가녀린 어깨라인’…결혼 앞두고 미모 정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