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투비, PT 자격 인증 프로그램 ‘ACE CPT’ 국내 도입 작성일 09-23 4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23/0003471234_001_20250923233010708.jpg" alt="" /><em class="img_desc">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교육 전문기업 핏투비가 미국의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 인증 프로그램 ACE CPT를 국내 도입한다. 사진 핏투비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미국운동협회(ACE)의 퍼스널 트레이너(PT) 자격 인증 프로그램인 ‘ACE CPT(Certified Personal Trainer)’를 국내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br> <br>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교육 전문기업 핏투비는 22일 “ACE CPT를 국내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비해 관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r> <br> ACE는 미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피트니스 자격 인증 단체다. 지난 1985년 비영리단체로 설립돼 대중이 과학적이고 안전한 운동·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br> <br> ACE는 퍼스널 트레이너를 비롯해 그룹 피트니스 강사, 건강 코치, 의학·재활 운동 전문가 등의 자격을 인증한다. 해당 자격시험은 미국 정부와의 협력을 거쳐 설립한 미국국가인증위원회(NCCA)의 인증 시스템을 통과해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23/0003471234_002_20250923233010749.jpg" alt="" /><em class="img_desc">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교육 전문기업 핏투비가 미국의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 인증 프로그램 ACE CPT를 국내 도입한다. 사진 핏투비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NCCA 인증 프로그램에는 간호사, 호흡치료사, 상담사 등 130여개 직업군이 취득하는 310여개 자격 인증 프로그램이 있다. ACE는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전문 직종의 자격증을 NCCA로부터 가장 많이 인증 받은 단체다. ACE CPT를 포함해 총 4개의 NCCA 자격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br> <br> ACE CPT는 다이어트, 외형, 근력, 통증에 초점을 맞추는 기존의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증과 비교해 고객을 위한 종합적 웰니스 코칭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이다. 트레이너가 이른바 ‘저속 노화’를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보건학, 심리학, 경제학 등에서 적용하는 행동변화 이론 모델을 트레이닝에 적용해 건강에 유해한 선택과 결정을 건강에 유리한 쪽으로 바꿀 수 있도록 고객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한다. <br> <br> ACE CPT는 또한 퍼스널 트레이너가 건강관리 전문가로서 지켜야 할 법적 책임까지도 다루고 있어 해당 자격을 보유한 트레이너라면 고객이 자신의 건강관리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를 준다. <br> <br> 핏투비 고문으로 활동 중인 한의사 차민기 씨는 “국내에서 ACE CPT를 취득한 퍼스널 트레이너는 전 세계 110여개 국가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ACE CPT에 관해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문의 및 시험, 교재, 연수 과정 신청은 핏투비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SNS) 계정 등을 통해 가능하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두 아이 혼자 키우겠다고?"..이혼 결심한 만삭 산모에 '말잇못'[우아기][별별TV] 09-23 다음 '김건우 인생투' SSG, 3위 굳히기…삼성·kt도 승리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