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19세 제주소녀 노래에 오열..."너 대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종합] 작성일 09-2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EFeiJq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00f5f795664c6bb4114a17576fe8508f75969eb11b851c41da9dd133a9a9d" dmcf-pid="uPD3dniB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233447903ijfl.jpg" data-org-width="550" dmcf-mid="3cfD3Uph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233447903ij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d2044918b73028125ecdbfc5d3b06918545883ffc252a3946f9e7d6de54a09" dmcf-pid="7Qw0JLnbG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차태현이 19세 참가자의 노래에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f596a2ab7919ace299d34e8553a8715bd9e2deee2c66b4ac9e86387fc69a61c5" dmcf-pid="zxrpioLKt0" dmcf-ptype="general">23일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됐다. 심사위원으로 전현무,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이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a487491036c45aca312a09559ce65aafd2f3588ff26dee15a72dfe417d8f9" dmcf-pid="qMmUngo9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233449182wuny.jpg" data-org-width="550" dmcf-mid="0AaH6xQ0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233449182wu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7b2e36a75a8687ecab5cd87a54fc2408868e48d4b6c0b71e99e25dc81bc76" dmcf-pid="BRsuLag2tF"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1라운드 주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다. '탑백귀' 150인 중 100명 이상의 선택을 받아야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본격적인 1라운드 경연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1d748159a58fb0610a810b9bc7613a32c2977d5b2a273687db421df06e537922" dmcf-pid="beO7oNaVYt" dmcf-ptype="general">첫번째 참가자는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18세 이준석이었다. 015B '텅 빈 거리에서'를 선곡해 부른 이준석은 102표로 겨우 합격했다. 이에 정재형은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는 음역대가 아슬아슬했다. 이번 합격은 목소리의 힘으로 따낸거고, 다음 라운드에서는 그만한 능력이 있는지 보여줘야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16f2f26760c73444d54534449a089cb56f4bae90f7d1cbad0d085c22ec546fd" dmcf-pid="KdIzgjNft1" dmcf-ptype="general">두번째 참가자는 고3 이지훈이었다. 故김광석과 같은 음유시인이 꿈이라는 이지훈은 짙은의 '해바라기'를 불렀고, 정재형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찾고 싶었던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완성된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차태현은 "중간중간 김광석 님을 모창하는 것 같았다"고 반대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117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126ea120acb226b3d8826cee1cc67ef4c209efc734f148fc4ad4e6d7c665aa0a" dmcf-pid="9fA5xeRuH5" dmcf-ptype="general">세번째 참가자는 고3 송지우로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선곡했다. 무대공포증을 이기고자 무대에 오른 송지우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143표나 받았다. 정재형은 "우리가 무대에서 능숙한 사람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떨려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이 사람들로부터 귀를 기울이게 한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7ce487ca65915817352d6472cbd5c4a56dd3b43af662ca477744414bf0a025ba" dmcf-pid="24c1Mde7tZ" dmcf-ptype="general">네번째 참가자 21세 민수현은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불렀고,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100표를 받아 가까스로 합격했고, 다섯번째 참가자 23세 조은세는 빅뱅의 'If you'를 선곡해 불렀지만 탈락했다. </p> <p contents-hash="e092032786f146dacb057a5d4bffc6ef02f9b3fd31f59c9550421cf267a552d8" dmcf-pid="V8ktRJdzHX" dmcf-ptype="general">여섯번째 참가자 20살 홍승민은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 성악으로 상도 받은 이력을 가지고 있었다. 강수지의 '흩어진 나날들'을 부른 홍승민의 노래애 정재형은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한 것 같다"고 가요에 대해 좀 더 공부를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2256bc53bc4d31db77f0ebe569b173d1382d86da15eaef7e26eeeb6079ae2" dmcf-pid="f6EFeiJq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233450522zduu.jpg" data-org-width="550" dmcf-mid="pbdSKV2X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233450522zd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30fabf8d85d43c2f2e3fe1b03c85814f4057a820fb59230315e7bb426ac52f" dmcf-pid="4PD3dniBHG" dmcf-ptype="general">일곱번째 참가자 21세 천범석은 정승환의 '제자리'를 피아노를 치면서 불렀다. 정승환은 "노래에만 온전히 집중을 해도 어려운 노래다. 저는 피아노치면서 이 노래 못 부른다. 저와는 다른 해석이 좋았다"면서 원곡자의 극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92455468297a56c729aa2b9e724647a8398b35798fc18f11bc5c8261ce52d9c" dmcf-pid="8Qw0JLnbtY" dmcf-ptype="general">여덟번째 참가자 19세 이예지는 임재번의 '너를 위해'를 선곡했다. 택배일을 하시는 아버지와 함께 차 안에서 많이 들은 노래라면서 열창했고, 차태현은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66bb63c1db04d4ad338f95ef9e3caae7bc23227f6e3404b62b4a350492b4cb62" dmcf-pid="6xrpioLKtW"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예지야, 너 대박이다"라고 놀라면서 "눈물을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너무 멋있었다"고 감탄했다. 박경림은 "택배일이 정말 힘들지 않냐. 그러면서 딸을 위해 등교를 함께 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린 것 같다. 차태현 씨의 눈물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이예지는 이날 최고점인 146표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f955ba2785f29a7b40d545a4f5622d29578a5217659bf0a444f753d008943956" dmcf-pid="PMmUngo91y"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QRsuLag25T"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이 귀해 육아하는게 아니었다 "마녀사냥 당한 아내♥에 미안해서" ('우아기') 09-23 다음 '첫방' 소리만 지르는 오디션은 가라.. 차태현 울린 소년 소녀들 ('우리들의 발라드')[종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