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만삭 아내 이혼 결심에 눈물.."남편, 아기보다 아내 생각해야" 일침 ('우아기')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zdErwM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d13df646f8b94ad2ff9ada43db5483ef666d3ea77108314da6abf78fc98aa" dmcf-pid="6lDXqKbY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232947633jgtz.png" data-org-width="650" dmcf-mid="fniG7Bqy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232947633jgt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53abb2cf1d4746b755279a2fe8723a80ea493d4921753bdae65f74f5e93dfb" dmcf-pid="PSwZB9KGC3"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박수홍이 남편에게 뼈있는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1a9bb7a02026919039eeb8e4c90bc3060caa73ea7dd8f8c512e6ab83a399478" dmcf-pid="Qvr5b29HvF"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우아기)’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서운함이 쌓여 둘째 출산 전부터 이혼을 결심한 가운데. 박수홍이 직접 남편을 만나보기로 했다. 남편은 이혼을 반대하는 입장. 이어 남편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4791dfda6ac429a1a116e01c2653ec53816efb104840f7fb52e36064fc81b17" dmcf-pid="xTm1KV2Xlt" dmcf-ptype="general">좌불안석인 박수홍과 장서희 모습도 그대로 전파를 탔다. 응급으로 제왕절개 해야할 시 남편 아닌 친정엄마에게 부탁할 생각이란 아내. 그 동안 서운함이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아내는 “출산 당시 서러움이 지워지지 않는다”며 뼈있는 말을 남겼다.아내 진통 당시에도 코골고 남편이 자고 있다는 것.또 사랑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것도 섭섭해했다.</p> <p contents-hash="5f2175b29924cc5987b86cdd38db67150c27c253252f553bd118b5f3d656836d" dmcf-pid="yQKLmIOJT1" dmcf-ptype="general">“아내가 서운함이 쌓인거 같다”는 장서희 말에 아내는 눈물을 보이기도. 박수홍은 조심스럽게 남편에게 “아내 우는 거 보고 어떤 생각이 드나”고 묻자 남편은 “아기 생각”이라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746b27b0e55c59e04ae5c260d2d1de62e7d1ff9cdf043b60ffac475bdd65d" dmcf-pid="Wx9osCIi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232947902prtd.png" data-org-width="650" dmcf-mid="4qC0f68t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232947902prt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24cfa69b4a4fd5b5c2f7c0fac164bb23e7a343a7beb4b97aff3671df660444" dmcf-pid="YM2gOhCnSZ"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수홍은 “저는 아내 생각이 났다 아기도 중요하지만 아내가 왜 우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한다”며 일침,“이제 아내 눈물이 안 보일 것. 자주 우니까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 남편 마음을 내다봤다. 그러면서 박수홍은 “세상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만큼 힘든 건 없다”고 말하며 “요즘 세상은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 정말 잘 살 수 있는 세상”이라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939bbe132a2ed63ebad14c4a90ad1a0e18b218fc3ceb107594c9a3b9834f11" dmcf-pid="GRVaIlhLCX" dmcf-ptype="general">한편, 또 이날 아내는 “(아이들에게)부모가 행복하지 않고 싸울 바에는 차라리 이혼하는게 낫겟다 생각이든다 “며“어느 정도 마련이 되면 연길 떠나고 싶다”고 했다. 행복해야할 출산을 앞두고 이혼을 결심한 모습에 모두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a463076e27a71221f330adffab864c3a188a0126e2860ad8db7ae774bfc2ee77" dmcf-pid="Hrav3UphvH" dmcf-ptype="general">혼자서 키울 경제적 계획을 물었다. 이미 생활비도 각자 생활 중이라는 것. 아내는 “쉬는 날 없이 일하던 남편이지만 고정적으로 지출이 많기에 금전적 지원이 0%였다”며 현재 아내는 자신이 저축한 돈과 부모 급여 비용으로 생활비를 충당 중이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XmNT0uUly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e28cc65ab201db25bf8b53a6e0894400a336c72142b3978442270c270c86a32" dmcf-pid="Zsjyp7uSWY" dmcf-ptype="general">[사진] ‘우아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우 논란' 직격탄 맞은 임시현, 결국 SNS 사과문 공개…"국가대표답지 못했다" 09-23 다음 '표현의 자유' 억압 논란…美 '지미 키멀쇼' 방송 재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