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김호연·이신희 펜싱 국대 발탁 작성일 09-24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년 아시안게임 출전 경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24/0000143485_001_20250924000811627.jpg" alt="" /></span> 강원도청 김호연(플뢰레)과 이신희(에페)가 한국 펜싱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노린다.<br><br>23일 본지 취재 결과 강원도청 김호연과 이신희가 2025-2026시즌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됐다. 대한펜싱협회는 종목별 오픈과 국가대표 선발대회, 대통령배, 김창환배 등 4대 대회 성적 환산 점수와 국제펜싱연맹(FIE) 랭킹 순위 환산 점수로 국가대표를 선발한다.<br><br>국가대표는 남자와 여자로 나눠 사브르 12명과 에페와 플뢰레 각각 8명 등 총 56명이 발탁됐다. 플뢰레에는 김호연을 비롯해 박지희(서울특별시청)와 모별이(인천광역시 중구청), 에페에는 이신희와 함께 송세라(부산광역시청)와 임태희(계룡시청) 등 강자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br><br>다만 아시안게임에는 FIE 랭킹과 지도자 평가 점수를 기반으로 종목별 상위 4명씩만 나설 수 있어 내달부터 진행되는 소집 훈련에서 담금질을 거친 뒤 11월 시작되는 국제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규빈 기자<br><br>#김호연 #이신희 #강원도청 #발탁 #펜싱<br><br>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선수권 출전' 탁구 국가대표팀 구성 완료 09-24 다음 ‘작은 거인’ 이다연, KLPGA 사상 첫 4대 메이저 석권 도전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