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출전' 탁구 국가대표팀 구성 완료 작성일 09-24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속초 출신 장우진 자동 선발<br>내일부터 중국 스매시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24/0000143479_001_20250924000758066.jpg" alt="" /></span> 대한탁구협회가 내달 11~15일(현지 시간)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나설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 구성을 완료했다. 완전체를 구축한 만큼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막을 올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br><br>단체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남자와 여자 선수 각각 5명이 파견된다. 앞서 대한탁구협회는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 랭킹(8월 26일 기준)에 따라 50위권에 진입한 남자 선수 4명과 여자 선수 3명을 자동 선발한 바 있다.<br><br>당시 남자 선수로는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과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이 이름을 올렸고 여자 선수로는 신유빈과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남은 세 자리를 두고 선발전이 펼쳐진 가운데 남자 선수로는 박규현(미래에셋증권), 여자 선수로는 양하은(화성도시공사)과 최효주(한국마사회)가 막차를 타면서 국가대표팀 구성이 모두 끝났다.<br><br>중국 스매시에서는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합 복식 등 5개 종목이 진행된다. 남자 단식에 장우진과 안재현, 오준성, 조대성이 출전하고 여자 단식에 김나영과 신유빈, 이은혜, 최효주가 나서는 만큼 아시아선수권을 대비해 경기력을 집중 점검할 전망이다. 박규현과 양하은은 초청 명단에 들지 못해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선수 #국가대표팀 #구성 #아시아선수권 #출전<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용품 기업 티마운트, 국가대표 여가 지원 위해 탁구대 16대 기증 09-24 다음 강원도청 김호연·이신희 펜싱 국대 발탁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