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마녀 사냥' 당할 때 죽고 싶었다"[우아기][★밤TView] 작성일 09-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cFUz7vhl">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Ak3uqzTT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0cc43e7d89b093d657f1f231135f07ca8f5cb6f07472a97a93f35fd3da5b3" dmcf-pid="bcE07Bqy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000452955twal.jpg" data-org-width="561" dmcf-mid="zrOq9fVZ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000452955tw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10d963d1748e343118a474e95315de792b72eb84c327c0fc0de3aec0fd746b" dmcf-pid="KkDpzbBWyI"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수홍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fe96e7980c4df92a0eaaf9308c601144a7d0a1e226441967d934b658422156c3" dmcf-pid="9EwUqKbYlO"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둔 임신 42주 차 산모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6fb5632aadf98d7974b4ed42d4fc3703e138ca924bdda5d6ea2b25a80cfa1ebb" dmcf-pid="2DruB9KGhs" dmcf-ptype="general">이날 '출산 특파원' 단장 박수홍과 장서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몸으로 서핑을 즐기는 '서퍼맘' 민현아 씨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704abfc056d17af8f9ff9613b5f02897b0f3ad423912b438a2d489a06f9f97bb" dmcf-pid="VjcFUz7vhm" dmcf-ptype="general">서핑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현재 프로 서퍼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산모는 "저는 두 아이를 혼자 힘으로 키우겠다"라고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산모는 육아는 뒷전인 채 자신에게 막말을 일삼고 생활비를 전혀 지급하지 않는 남편에게 실망해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5239744c4a580df3a8a8fc763928367d12c09760975ee659ca411fa5323b56" dmcf-pid="fAk3uqzTvr"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은 아내의 높은 기대감에 부응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며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89456f2fbb508fa7cc2122d60212a2db8ccbbe8cb1566ae1390c8aba502b893" dmcf-pid="4cE07Bqyvw" dmcf-ptype="general">이에 박수홍은 자기 경험을 토대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산모가 눈물을 터뜨리자 아이들이 생각났다는 남편에게 박수홍은 "저는 아내 생각이 났다. 아이도 중요하지만 1번은 아내가 왜 우는지를 생각하셔야 될 것 같다"라며 "세상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만큼 힘든 게 없다. 진심으로 육아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2b0edf261ca2aae1af47b28c684fdeb91df23ec0a905ba570d0d7065d7b2c3" dmcf-pid="8kDpzbBWlD"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세상은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 정말 살 수 있는 세상이다. 나를 봐라. 내가 제일 죽고 싶었을 때가 나 때문에 아내가 마녀사냥을 당할 때 였다. 그때 정말 죽을 것 같더라. 모든 사람이 비난했다. 아기가 귀해서 육아하는 게 아니라 내 아내가 혼자 힘들어하는 걸 보고 차 안에서 잠깐 휴대폰을 보려다가도 '집에 올라가야지' 해야 하는 게 남편이다. 아내의 눈물이 진짜로 보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694968d9f79511f7977a0428a38d71e7f6cfe75b95e1cccafe668ef5b352c28" dmcf-pid="6EwUqKbYTE" dmcf-ptype="general">그러자 남편은 산모의 손을 잡으며 화해의 제스처를 보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PDruB9KGlk"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첫 탈락 발생→차태현 울린 19세 제주 소녀…"너 대박이다" [종합] 09-24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첫 탈락자 발생…차태현 “많이 본 그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