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X강동원 '북극성', 화제성 올킬…정치 스릴러·멜로의 신세계[스한:초점] 작성일 09-2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DC24f5SY">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yCWQRMUT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5bb26bb81efc24ae3eb4dc89c14ebeca38d543a39ef01b8fec0a6370fd521" data-idxno="1163191" data-type="photo" dmcf-pid="qWhYxeRu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극성'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Hankook/20250924004251438abeb.jpg" data-org-width="600" dmcf-mid="pS1S4P6F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Hankook/20250924004251438ab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북극성'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YlGMde7S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200d1bd29d22b877bcf74ecfbc7bca0353a094ff262768e344ef2d92c76c976" dmcf-pid="bGSHRJdzTv"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공개 직후 글로벌 시청 순위를 휩쓸며 기대작의 저력을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a7f9d310fe851196d09f3a0dbc3d478d9787f98f746d502a8f0f568a9209ec94" dmcf-pid="KHvXeiJqlS" dmcf-ptype="general"> <p>'북극성'은 10일 3화까지 공개된 이후 하루 만에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한국과 일본 1위, 글로벌 10위에 올랐다.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IMDb가 꼽은 이번 주 볼만한 신작 5편 중 하나로 선정됐다.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HOT 2위, 네이버톡 드라마 1위까지 장악하며 네이버 오픈톡에는 30만 명 이상이 몰려드는 등 독보적인 화제성을 증명했다. 일본에서는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순위는 12일 기준 5위까지 치솟았다.</p> </div> <div contents-hash="720055ddc55b42e23e2811d2a90bc3d7d6b4e7221d33b91210b26d034ec38acd" dmcf-pid="9XTZdniBS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20842db91798146ad18ed74e5a550b63669c1b0024f30e79cf14c77fcce08" data-idxno="1163192" data-type="photo" dmcf-pid="2Zy5JLnb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극성'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Hankook/20250924004252704kkgp.jpg" data-org-width="600" dmcf-mid="UY87AEkP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Hankook/20250924004252704kk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북극성'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d89d84d41585ff7563e07b090b0c0dced14e00d89005c2d79e141586ac2df" dmcf-pid="V5W1ioLKS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559dd4818a3e5efcf8ebf6f8a0569062e6803f98b3a022904a0dea82cd452e0" dmcf-pid="fskOKV2XyI" dmcf-ptype="general"> <p><strong>피격 사건으로 시작된 거대한 음모</strong></p> </div> <div contents-hash="0159891cd7828e8f62d145778160ca14bf37e869d4721e0ebff96c8f79f0277e" dmcf-pid="4OEI9fVZhO" dmcf-ptype="general"> <p>10일 공개된 3회까지의 내용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벌거지는 가운데 문주(전지현)와 산호(강동원), 그리고 얽히고설키는 캐릭터들 간의 이해관계가 얽히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공화당 대선 후보 준익(박해준)은 통일 기원 미사 중 피격돼 사망한다. 준익을 죽인 범인은 "나는 간첩을 죽였다"라는 수상한 말을 남기고, 그의 아내 문주는 준익의 죽음 뒤에 모종의 사건이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형을 향한 열등감과 질투로 가득한 검사 장준상(오정세)은 형의 사망을 틈타 대선 후보 자리를 노리며 문주를 미행하고, 보좌관 미지(이상희)를 납치하는 등 압박을 가한다. 준익의 진짜 정체에 대한 의문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진실을 밝히려던 신부마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문주와 산호는 준익이 북한과의 전쟁을 막으려 했다는 정황을 파악한다. 문주는 대통령 채경신(김해숙)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만 배신 아닌 배신을 당하게 되고 결국 직접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심한다. 3화부터는 본격적인 정쟁이 시작되며 '잔다르크' 이미지를 등에 업은 문주와 그녀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긴박하게 전개된다.</p> </div> <div contents-hash="817eb6cdecc9decefeca42ec10857afd24ab48e73577d264c38599e66a64ed93" dmcf-pid="8IDC24f5vs" dmcf-ptype="general"> <p>최근 공개된 4, 5화에서는 준익이 간첩이라는 증거가 포착된다. 이어 준익의 또 다른 가족사진이 드러나면서 내연녀 문주와 그의 아들이 함께 등장, 문주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한편, 전쟁의 징조가 드리워지며 상황은 급박하게 전개되고, 문주는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려 한다는 사실을 공표한다.</p> </div> <div contents-hash="3c36e80f244a8b506ba1778b79d503c1f4bb6f2f9aa31eecb64440e680b25cd2" dmcf-pid="6CwhV841T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26922eae94cc3c57ecafa9a9bed0178d09808fc2593bf4c633776061c40a9" data-idxno="1163193" data-type="photo" dmcf-pid="Phrlf68t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극성'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Hankook/20250924004253994etse.jpg" data-org-width="600" dmcf-mid="ujdat03I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Hankook/20250924004253994et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북극성'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1f632797ab14bd4845e2571161904fa11956e074e79d4a60edde52b3470b9" dmcf-pid="QlmS4P6FW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22aeb4a8eb01685a8a79a28c760a1029f6e329cca57be39c6368c32374d9922" dmcf-pid="xSsv8QP3yD" dmcf-ptype="general"> <p><strong>배우들의 '완벽' 앙상블과 '리얼' 액션의 힘</strong></p> </div> <div contents-hash="a7719a5c4338cb676321825773c3703e47f60fe2178b3aac20b165089ba9d19d" dmcf-pid="y69PlTvalE" dmcf-ptype="general"> <p>'북극성'의 흡인력은 치밀한 서사와 배우들의 강렬한 앙상블에서 비롯된다. 전지현은 국제적 명성을 지닌 유엔대사 서문주를 조용하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는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은 캐릭터의 무게감을 더한다. 강동원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로 분해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작품의 주춧돌 역할을 한다. 냉철한 액션 속에서도 따뜻한 시선을 던지는 산호는 문주와의 관계를 미묘하게 변화시키며 극적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드라마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완벽한 비주얼 앙상블과 극중 미묘한 관계성이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p> </div> <div contents-hash="19d62458627a085da858b03cb2bcf042e4b553551627978fb907cdb53c8d2c7f" dmcf-pid="WBpbDmrRlk" dmcf-ptype="general"> <p>공동 연출을 맡은 허명행 감독의 손끝에서 액션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화려함 보다는 리얼리티를 살린 액션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총격전, 추격, 근접전이 이어지면서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를 잘 살린 액션이 몰입감을 더한다.</p> </div> <div contents-hash="f2eedced56b382db1743bf63588c2fc1140824ae03761f8f0803498c1f9465c0" dmcf-pid="YbUKwsmelc" dmcf-ptype="general"> <p>정서경 작가는 특유의 필력으로 권력 투쟁의 퍼즐 속 인물들의 심리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정치 스릴러와 멜로의 결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냉철한 정치 상황 속 피어나는 멜로의 온기가 '북극성'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매력으로 꼽힐만 하다.</p> </div> <div contents-hash="e25aea3504dc4d41de96356c30fa0a86ffcd9ee05edfcb4520b0b2a2cf5c595a" dmcf-pid="GKu9rOsdCA" dmcf-ptype="general"> <p>'북극성'은 매주 2편씩 순차 공개된다. 지난 10일 1~3화를 시작으로 17일에는 4~5화가 공개됐다. 초반부터 흥행과 완성도를 동시에 잡은 이 작품이 향후 어떤 저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공연취소→도난 피해까지...강다니엘, 연이은 악재에 "액땜" 응원 봇물 [핫피플] 09-24 다음 박수홍 "아내 김다예까지 전국민 마녀사냥..X고 싶었다" ('우아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