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후원이 아이의 생명을 살렸다"…기적을 만든 기부의 힘(더블유)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일 오후 6시 5분 방송<br>엄마 위해 눈물 흘리는 11살 빌랄과 하루빨리 건강해지고픈 16세 현아<br>웃음 되찾은 카메룬 아이의 감동 근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4TQMxp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c437388493103b65026c9f4fbc2687253794474ac0dc4f1ba3dccbcce8d351" data-idxno="586791" data-type="photo" dmcf-pid="bZ6WMeRu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48929corc.jpg" data-org-width="720" dmcf-mid="Um0N0Uph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48929co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36f1a9ed319ce8ca47e4c20edfe08c3c465ef085c373b5cf6d233ab45e8794" dmcf-pid="91QGeJdzit" dmcf-ptype="general">(MHN 이우경 인턴기자)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가 빈곤과 질병의 고통 속에 사는 아이들의 사연과 후원으로 삶이 기적처럼 변화된 아이의 근황을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75e49d6a5d5e30bef0fe1c7532747d8652c8554b3e29edbfd76742bd2255635" dmcf-pid="2txHdiJqd1" dmcf-ptype="general">24일 MBC '더블유'에서는 빈곤과 질병의 고통 속에 살고 있는 국내외 아이들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어린 나이에 너무나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겨줄 예정이다. 가수 백지영과 광희는 이번에도 MC로 함께하며 진심 어린 감성과 유쾌한 에너지로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5e98dc59b6f89df53556d59b17462b317f06643387b9952e00361ec99a40b" data-idxno="586792" data-type="photo" dmcf-pid="f3RZiLnb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50191gvgf.jpg" data-org-width="720" dmcf-mid="uIvPvyTN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50191gv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329c9d75336d0be2624c788b36dc4b10d47164b41a87afb6f729bc75e60176" dmcf-pid="8cZgF03IRH"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연은 방글라데시에서 힘겹게 사는 11살 빌랄의 이야기다. 병으로 남편을 잃고 홀로 생계를 책임지는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 위해, 친구들이 학교에 가는 시간에 강가에서 빨래하거나 배 위에서 잔심부름하며 하루를 보낸다. </p> <p contents-hash="a146be6d6c1c3ada87332b6cffa212485f6f637898887a2c499d41028ed82510" dmcf-pid="6k5a3p0CJG" dmcf-ptype="general">수해로 집을 잃은 뒤, 빌랄과 엄마는 문조차 없는 열악한 지내고 있는데 지금 머무는 집도 겨우 얻은 임시 거처인 데다가 비가 오면 집안까지 물이 스며들고 언제 길바닥으로 내몰릴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p> <p contents-hash="52ffb8a78f8b9b33178641c4119ee75323da6bcd9eda1f8de3763dca846669ac" dmcf-pid="PE1N0UphJY" dmcf-ptype="general">새집을 구하고 싶지만 빌랄의 엄마가 온종일 담배를 손으로 만들어 버는 수입으로는 월세와 학비는커녕, 끼니 해결도 쉽지 않다. 매일 힘들어하는 엄마를 생각하며 눈물을 쏟는 빌랄은 엄마에게 튼튼한 집을 선물하는 게 소원이라는데, 과연 빌랄은 이 막막한 상황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b23c92819ea4db68657745634d7baa872c1152b42daf81916bf8fc85a1143" data-idxno="586793" data-type="photo" dmcf-pid="xwFAU7uS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51443tyxp.jpg" data-org-width="720" dmcf-mid="775a3p0C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51443ty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d7dc4526714e134a5b30760b7b56616ee16016c2515e94413695a2e965e997" dmcf-pid="WbaucEkPiv"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연은 태어나자마자 선천성 희귀 난치병 판정을 받은 16세 현아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항문이 없고 다리가 휘어진 채로 태어난 현아는 출생 이후 항문을 만드는 수술과 양쪽 다리 기형을 바로잡기 위해 네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대소변 조절 기능이 없어서 평생 기저귀를 착용하고 하루 6번, 방광에 남아있는 소변을 빼주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p> <p contents-hash="6c54823645d5fa53776c5131b4d5078eafa7c75d6f462dbdda0bab0b9247ccba" dmcf-pid="YKN7kDEQiS" dmcf-ptype="general">또한 걸음걸이도 뒤뚱뒤뚱 걷다 보니 30분 이상 걷기도 힘든 상태다. 2년 전에는 신장 기능까지 급격히 나빠지면서 매일 밤 8시간씩 복막 투석을 받기 시작한 현아는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점점 희망조차 잃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000a684d11495d02843f58302d767b4bf2c874911193a6d92e6d124760d42d3" dmcf-pid="G9jzEwDxLl" dmcf-ptype="general">신장 이식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은 상태지만 아빠는 수술비를 생각하면 걱정부터 앞선다. 이혼 후 배달 일을 하며 홀로 자신을 돌보느라 힘들어 보이는 아빠를 위해 하루빨리 건강해지고 싶다는 현아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07ff8246fa1e16ed00dba9f1cf1e85c790d543d4d52ce6a386f74abd48705" data-idxno="586794" data-type="photo" dmcf-pid="XVcBwmrR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52719kydd.png" data-org-width="672" dmcf-mid="zKMXJniB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ockeyNewsKorea/20250924050152719kyd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82b4e2af8f5436c9872856e78fe40feba2194fe3ada1bf3bba5c83720e5026" dmcf-pid="54EKmOsde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후원을 통해 완전히 새 삶을 시작한 카메룬 가브리엘의 감동 이야기도 공개된다. 지난 2024년 10월 방송에서 감염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고 궤양이 심해져 고통받던 가브리엘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었다.</p> <p contents-hash="46130d2389c9721acda7aa85152abcc9dc5162f34fb0c8ba20aa6f49d057617c" dmcf-pid="18D9sIOJds"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사람들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가브리엘은 시급했던 수술을 무사히 받을 수 있었고 가족에게는 의료비 지원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열악했던 주거 환경을 개선해 따뜻한 보금자리도 마련되면서 새 희망을 맞이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cf6d2d47b972a6ce49fcecae8abdb7a96155e3e5d69ae2e3f57495f1cbc024c" dmcf-pid="t6w2OCIiLm" dmcf-ptype="general">후원을 통해 질병과 고통에서 벗어나 걱정이 아닌 웃음으로 가득한 가브리엘 가족의 모습을 지켜본 MC들은 "여러분의 후원이 아이의 생명을 살린 거예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7cb7260f3bbfad37f6cb96795b724871e0204edc7f4d4f5e8feba3d9101007" dmcf-pid="Fxs4hSlodr" dmcf-ptype="general">한편, 자세한 사연은 24일 오후 6시 5분 MBC '더블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e3df6bc1ce60bec50c93d83864dd4160baba7ac9a3230ab66183a71de555783" dmcf-pid="3MO8lvSge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4f4bd247a5aef7c83c6be049e14b7808e85466ad060ccac6206b199dadb366e" dmcf-pid="0RI6STvaeD" dmcf-ptype="general">사진= MBC '더블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신예은, 클래식과 도도함의 공존 [화보] 09-24 다음 'AI 면책 특권' 주장하는 오픈AI…"AI 시대 맞는 법 새로 정립해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