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된 ‘데이터 보안’ 위협 대비…‘사이버 회복탄력성’ 뭐길래 작성일 09-2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안 ‘투자 아닌 비용’ 인식, 대응 미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YSzBqy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bb7e1aa266f6d71c663db3c400bd955754998b46c1b6a6e7748cedaee6e9d" dmcf-pid="fDGvqbBW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통적 IT 관리 환경(왼쪽), 하리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비교. 시놀로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dt/20250924060349242gmfa.jpg" data-org-width="640" dmcf-mid="29cgTWyj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dt/20250924060349242gm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통적 IT 관리 환경(왼쪽), 하리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비교. 시놀로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e42a5766287c5e459a19cc4387fee07ff246341d17cecbbf46424d359a9a1" dmcf-pid="4wHTBKbYT5" dmcf-ptype="general"><br> 최근 기업들이 데이터 인프라 역량에 힘을 쏟으며 보안 사고 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을 보인다. 디지털화 가속화로 정보기술(IT) 부서뿐 아니라 조직 전체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br><br> 23일 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은 데이터 관리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사이버 회복탄력성’ 역량을 높이고 있다. 사이버 회복탄력성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위협과 예기치 못한 장애, 악의적 외부 공격, 시스템 감염 등을 식별해 신속하게 복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말한다. 기업들이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 데이터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br><br> 시놀로지가 최근 공개한 ‘2025 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한국 주요 IT 기업들이 주로 투자하는 부문은 AI·자동화가 49%로 가장 많았다. 데이터 보안·보호 강화도 41%를 차지했다. 내년 데이터 증가의 주요 요인으론 꼽은 건 AI·자동화(62%)로 절반 넘었다. 백업·재해 복구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곳도 32%였다.<br><br> 국내 주요 기업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저비용·고효율 효과를 내기 위한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국내 기업 약 80%는 늘어나는 데이터를 관리하는 인력 및 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력도 높여야 하는 실정이다.<br><br> 기업의 3분의 1은 랜섬웨어 및 해킹으로 인해 데이터 손실이나 보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중 절반 넘는 기업들은 잠재된 위협 대응에 준비가 부족했다. 보안 역량 강화를 ‘투자가 아닌 비용’으로 인식하면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br><br> 시놀로지는 25년된 글로벌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효율적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차세대 모델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 시대에 최적화한 최신 기술을 앞세워 데이터 저장소와 백업을 한 곳에서 제어하도록 돕는다. 특히 확장형 스토리지와 지능형 백업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협업 솔루션 수요 확대에 맞춰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높인다. 현재 공공·IT·제조·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하고 있다.<br><br> 시놀로지 측은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와 강화되는 컴플라이언스 요구, 지속적인 사이버 위협 등 복합적인 IT 과제에 직면했다”며 “기업들이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미래를 대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br><br> 델 테크놀로지스도 기업의 데이터 관리를 위해 위협 탐지 및 대응력과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공격 노출 지점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안 역량도 강화한다.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통해 백업과 재해 복구,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br><br> 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성장세에 FC-BGA 수요 급증… 1위 日 이비덴, 생산량 150% 늘린다 09-24 다음 다른 레벨 안세영의 급 다른 목표…"성적보단 경기 완성도 높일 것"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