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서도 소용無...카메라 철수 뒤 또 달라진 남편? 만삭 아내와 '갈등' 고조 ('우아기')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nRBKbY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54a092987d3c36d6cce02ea225edf66dc65794e9fabaca5e6c84823f2cf28" dmcf-pid="GzLeb9KG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0375mujy.jpg" data-org-width="650" dmcf-mid="QMdBX5Zw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0375mu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065930b3a4f6eaeea756bd69777378ac56b5143aaf1147ed6e5b09c516f8f0" dmcf-pid="HqodK29Hv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남편이 카메라 유무에 따라 다른 모습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8d4a4d4c1697fec96843775d5114bf79b32a67a698719aa930ea820e5c9c038" dmcf-pid="X1Qf3p0Cys"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우아기)’에서 만삭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이혼결심한 산모 사연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ee83ad113a1e0358fafb3e3426eaa891a725bf1e486fbdd7148209b018f2bc9" dmcf-pid="Ztx40Uphvm" dmcf-ptype="general">술 마신 남편에게 조용히 자라고 말하는 아내. 그러자 남편은 “뭘 그렇게 화를 내가 네가 할 소리냐”며“들어왔으면 조용히 잘해야하나. 내가 무슨 괴롭힌 사람인거냐 너 말버릇 단속을 해야겠다”고 했다. 이어 차마 믿기 어려운 광경도 그려졌다. 싸움 도중 발차기를 한 모습이 포착된 것. 툭하면 높아진 언성의 부부. 소통이 불가했다.</p> <p contents-hash="a374878451c2875563af65d3a8ce2ccfe814d14ce20d44b0675baa525eb37166" dmcf-pid="5FM8puUlhr" dmcf-ptype="general">이미 이혼 결심을 굳힌 산모의 모습에 박수홍과 장서희는 충격 받으며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알고보니 바쁜 탓에 육아 동참을 못했다는 남편. 쉬는 날 없이 일에 매진해야했던 상황.아침9시에 나가 새벽2시에 들어왔다고 했다. 주말도 없을 정도라고.아내는 “경제적 안정도 좋지만아기 성장을 남편과 함께 하고싶었지만 전혀되지 않아 매일 전쟁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99cd8935e493415c238e425dfce2222dba84561a30374443a7777e14bb714" dmcf-pid="13R6U7uS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0565cqxe.jpg" data-org-width="650" dmcf-mid="xdj6U7uS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0565cq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9bd93e162fcc021a4491162c8cb194108842479e4283daa3d255a2333141bc" dmcf-pid="t0ePuz7vhD" dmcf-ptype="general">또 "금전적 지원이 0%였다”며현재 아내는 자신이 저축한 돈과 부모 급여 비용으로 생활비를 충당 중이었다.남편과 경제적 부분은 각서까지 쓰며 약속했지만 이마저 지켜지지 않는 상태.경제적0%인 지원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057da5ad14d78e02907c42ec35ce442397aa020b810c01056cc3d7603ac56c77" dmcf-pid="FpdQ7qzThE" dmcf-ptype="general">급기야 친구가 전화를 걸었고, 보호자로 오겠다고 할 정도.이 가운데 남편이 다시 돌아왔다.뒤늦게 남편은 “고생이 많다”며 아내 발을 주물러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내는 “늘 카메라가 있는 것처럼 살았으면”이라며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f4407b1ff6dc629e8522133b69f7a05b7c762dcf527945582d99e3369e8554dd" dmcf-pid="3UJxzBqyTk" dmcf-ptype="general">그렇게출산 그리고 이혼이란 선택의 갈림길에 선 두 사람이 안타까움을 안긴 가운데 저녁8시, 제작진이 철수 후 집안 모습이 그려졌다. 마침 친정엄마도 함께 있었다.남편은 맥주를 사서 다시 들어왔다.사실 음주하면 거칠어지는 탓에 남편이 쓴 각서엔 금주 조항도 있었지만 이를 어긴 모습.남편은 “좋은 날이니까 빨리 먹고 자겠다”고 하자아내는 “진짜 스트레스 받게 좀 하지마라”며 결국 소리쳤고 남편은 결국 집에서 나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0e8c1befd9b51d1f1191ec138ff1e33d2a5e9546a5d5389855a40b936c86c" dmcf-pid="0uiMqbBW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1877mhkq.png" data-org-width="650" dmcf-mid="yM2qHZXD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1877mhk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f2cb6bb5a1cb7b123a4b945a66d90c84f09c0672be679bd992a65690780563" dmcf-pid="p7nRBKbYSA" dmcf-ptype="general">다음 날. 출산 당일. 아기와 함께 이동했다. 또 티격태격 거리며 병원으로 이동한 부부.남편은 아내의 유도분만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이어 아내가 둘째의 태동을 심하게 느꼈지만 남편은 첫째를 안고 휴대폰만 보고 있었고아내는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5d163051ac1110311cfe78db2401df1d1a757b73bdc2a964f6c25844d464f3d9" dmcf-pid="UzLeb9KGlj" dmcf-ptype="general">그 사이, 42주 1일 만에 드디어 둘째가 반응이 왔고 진통과 고통 속에 출산했다. 부모의 화해 끝에 찾아온 아기.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는 또 다시 남편과의 불화를 전했다. 카메라 없으니 언성높이고 방방 뛴다는 것. 실제 남편은 “너 나 협박하냐”며 신생아 기저귀 가는 문제로 언성이 오고갔다.심지어 아기까지 안고 있는 아내는 남편에 대해 “카메라 앞에서만 노력한다나 너버리고 이사갈거다”고 말했다. 하필 친정엄마가 대신 아개를 봐주고 있어 이 모습을 그대로 봐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78208db24656b2482d5deb5fb1d8e2757efa5215b3db90a3c03d494847aff" dmcf-pid="uzLeb9KG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3163ljnw.png" data-org-width="650" dmcf-mid="WnDjQMxp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1943163ljn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6b7d338b3ca17f2bbce6d035a7db3da3183ade895dadff720743e8792fea29" dmcf-pid="7qodK29HSa"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 연락에서 남편은 “과거에 잘못했던 부분이 있어 노력하는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상담받아보고 싶다”며 부부상담을 신청, 과연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됐다.</p> <p contents-hash="b61fcb00528a0c20d72eccdb07431d9ae5daff9eae1970d79f2639502856485a" dmcf-pid="zBgJ9V2XW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e0a9d57733ac46c9d8253194dc69d60be4a50d9ab40d62d94d659aefe8bfe58" dmcf-pid="qbai2fVZlo"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향사랑기부금 880억원 생활체육에 활용"…김교흥 의원 대표발의 09-24 다음 '바지사장 선언' 이주승, 재테크 비법 밝혔다 "현금은 종이조각, 투자해라" (위시리스트)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