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새로운 목소리 찾기 위한 여정···대한민국 최초 집단지성 오디션" 작성일 09-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tMuz7v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5349017b5ef272780ef08d4ac8d9cfd769631a41e15a7ed8de07e29a6f722" dmcf-pid="7nFR7qzT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BSfunE/20250924063614457eysp.jpg" data-org-width="700" dmcf-mid="UtaGEwDx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BSfunE/20250924063614457ey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042880edef64e1ca7599ebbfbed2eb84e461a66661080620c9a89f0d8cc861" dmcf-pid="zL3ezBqyh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대한민국 최초 집단지성 오디션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bdfb6c45b9dd09e89aa3e66f65228e3a5903777eadd131f968df618f40220fab" dmcf-pid="qo0dqbBWWV"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탑백귀' 대표단이 처음 한 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91ca15e3af673a73929e2fd1585de11ce6292ce85041b96ffdc204c05c6c63e3" dmcf-pid="BgpJBKbYS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탑백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차태현을 시작으로 추성훈과 전현무가 등장했고 이들은 "저 사람들은 저기 왜 앉아있지?"하고 궁금해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5481c52d07f64c963ebada2d1d772d0a6597a107dc5dab0046850d65600f2b4" dmcf-pid="baUib9KGl9" dmcf-ptype="general">특히 늘 MC석에 자리하던 전현무가 심사위원 석인 탑백귀 대표단석에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만 20개 넘게 진행했다. 이를 통해 쌓아 온 공력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c188671f488563d11a3bfe3e97267dc8d94139f8c471cace3741bb0e78c482" dmcf-pid="KNunK29HhK" dmcf-ptype="general">이어 박경림, 정재형, 크러쉬, 정승환, 대니구, 오마이걸의 미미까지 탑백귀 대표 9인이 모두 모였다.</p> <p contents-hash="0c2afd0066ea14ff0e9719ee9b323d1e2b44461f5e241d4527429cee973c81c6" dmcf-pid="9j7L9V2XC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발라드 경연인 만큼 김나박이 정도가 심사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할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df866144b0b1a9007e03221b520adfad34e7259f115db3f6a460c143b7299b7" dmcf-pid="2Azo2fVZlB"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림은 자신도 탑백귀 대표 중 한 명이 될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발라드는 듣는 사람의 것이다. 나의 추억과 감성, 감정이 소환될 수 있고 그렇다면 나도 공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우리 모두의 음악인 발라드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8dece8a61c9b473b3b74484179fa2a371191134a3d3f455e8f3b204cf63598" dmcf-pid="VKI7TWyjlq" dmcf-ptype="general">그리고 전현무는 박경림의 의견에 공감하며 "그 기억을 이어갈 새로운 목소리를 찾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탑백귀 150인의 집단 지성으로 심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대한민국 최초 집단지성 오디션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11b5988f554ba89c879c191e27b307faca8dbf09ddc734e18c9ee26914940d8" dmcf-pid="f9CzyYWACz" dmcf-ptype="general">150명 중 100명 이상이 버튼을 눌러야 합격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음악 전문가든 일반인이든 할 것 없이 모두가 똑같은 크기의 한 표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 이들이 어떤 목소리에 공감하고 찬사를 보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90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뉴욕 패션위크 평정…캘빈클라인 소셜 영향력 1위 견인 09-24 다음 고준희, 성수동 100억원대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간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