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첫 심사위원 도전→1020의 목소리로 채운 160분 [텔리뷰]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ed0Uph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66a8b13cd8a684abd24dcea91a359dac1ce4afdd5ae41d47ba2ad198d4faa" dmcf-pid="zUdJpuUl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063253029febg.jpg" data-org-width="600" dmcf-mid="udK9TWyj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063253029fe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5abbd61913e0ddedd6f0082063eba0acaba57c03a2a402804a218954989ef6" dmcf-pid="quJiU7uST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첫 심사위원에 도전했다.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 MC는 여러 번 맡았지만, '대중픽' 감별사로 심사를 본 건 처음이다. 여기에 2시간 40분이라는 파격적인 확대 편성에도 1020 세대 참가자들의 따뜻한 목소리로 채워져 지루할 틈이 없었다.</p> <p contents-hash="6be507171dc951bbebd0066fb509f02f317e1193bb2a55d40be531929234bcb4" dmcf-pid="B7inuz7vh8"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추성훈, 박경림, 대니 구, 정승환, 크러쉬,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데 이어, 본선 1라운드 무대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47cdb343517e2bf6d945bb518df1c3f3decb658bbaf15173470953a6e6edcd5" dmcf-pid="bqLozBqyW4"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석에 앉은 MC 전현무는 "심사위원 자리에 앉는 것은 처음"이라며 "제가 자타공인 탑백귀다. 제가 전문적인 식견은 없지만 오디션 프로만 20개를 넘게 했다. 쌓인 공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해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c62dac98bb8d2beeb143b97ca4e1e63cbf962a3f559c7f8bcafe514a927f09" dmcf-pid="KBogqbBWWf" dmcf-ptype="general">그는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인 정승환에게 "바들바들 떨던 모습이 생생한데 이렇게 심사위원으로"라며 "정말 잘 컸다"고 격려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f94bd5f2d062fa50fc52e508b3c1b3eac6570b26d7ba339f2552d04e6eb7d69" dmcf-pid="9bgaBKbYhV" dmcf-ptype="general">1라운드는 탑백귀 150명 중 100명 이상에게 표를 받아야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었다. 10대부터 20대까지 어린 나이의 참가자들은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요들을 선곡해 저마다의 매력으로 불렀다. </p> <p contents-hash="31442eaa0b5480d199d59240a88bdf6e6f6699448ca66d29e1b8d21f7310baa5" dmcf-pid="2KaNb9KGT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참가자들 중에서 최다표를 기록한 참가자는 19세 제주 소녀 이예지였다. 이예지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불러 총 150표 중 146표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e3e2d4605665356f57f3134c667c4e3a6ed045d332f5774d41ad173a1a1fa059" dmcf-pid="V9NjK29HS9" dmcf-ptype="general">특히 '너를 위해'를 선곡한 이유로, 택배 기사인 아버지 차를 타고 등교하던 기억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이예지의 노래에 평소 잘 울지 않는 차태현이 눈물을 흘려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47adaae6dd2c5eba04f26f7fbb44034aad5b2557d1f5f7525683add80c9a909" dmcf-pid="f2jA9V2XyK"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많은 표를 얻은 참가자는 고등학교 3학년 송지우였다.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선곡한 송지우는 총 150표 중 143표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affdce4e1c960a7bc7e3cffa58b387ca9b4b3ba1507d424d57c7acf7ddcd5cde" dmcf-pid="4VAc2fVZyb" dmcf-ptype="general">음악 시작 4년 차라는 21세 천범석은 정승환의 '제자리'를 선곡해 총 130표를 얻었다. 원곡자인 정승환은 천범석에게 "제 노래를 저보다 잘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b3d15489c200f4198317ce74c660f14331b790a170e4d63333f9cae81c3f9658" dmcf-pid="8fckV4f5hB" dmcf-ptype="general">고(故) 김광석 모교에 재학 중인 17세 이지훈은 짙은의 '해바라기'를 불러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카이스트 재학생인 20세 이준석은 015B의 '텅 빈 거리에서'를 불러 102표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327c4eb2114117ce1d4546cd1beaf731b999de1dc6fd5c60deddcc203a83236" dmcf-pid="64kEf841Sq" dmcf-ptype="general">아슬아슬하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참가자들도 있었다. 성악가 집안의 막내인 20세 홍승민은 100표를 받았고, 21세 민수현은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선곡해 100표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5d842868d9c22d8caf551a6a08ec81d5006456ba89c3df1e087d70c8277d3f2c" dmcf-pid="P8ED468tTz" dmcf-ptype="general">반면 기타리스트인 아버지와 함께 찍은 영상으로 조회수 547만 뷰를 기록한 23세 조은세는 합격을 위한 100표를 단 2표 차이로 넘지 못해 탈락했다. 차태현은 "너무 많이 본 그림"이라 평했고, 정재형은 "음악을 하면서 나오는 작은 언덕들에 꺾이지 마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7cf8888ca39b7111eeb9d21800803e1ca4bba578c0ab0a27f0069e66db5d4131" dmcf-pid="QxmsQMxpy7" dmcf-ptype="general">한편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xMsOxRMUy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소액 기부' 악플에 분노 "그거밖에 안 내냐고…당신은 기부 했냐" 09-24 다음 '음주운전 도주' 165만 유튜버=상해기?…쏟아지는 비난에 '침묵'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