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소액 기부' 악플에 분노 "그거밖에 안 내냐고…당신은 기부 했냐"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GOxRMU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9e27a40916c67e869bc0e0c57430582c021e9331934f976819490387512ae" dmcf-pid="YIXCRde7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63225320ynnp.jpg" data-org-width="650" dmcf-mid="QCSEf841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63225320yn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0f893fba20dbc8cbc61b38b260ac4f8a36b6812128433868b2e233412bcc02" dmcf-pid="GCZheJdz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신여성' 이경실이 기부 금액 관련 악플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c70ed863a00ffc4fb1436d9f388b5833e3313287eda51457d1cb9d6c693427f1" dmcf-pid="Hh5ldiJq7b"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콘텐츠 '신여성'에서는 ''손절당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a2b868fe6c95c1c4b0bf3b0f1839848a9ce62a617da5a1056e20e2ccf2e76e7" dmcf-pid="Xl1SJniB7B" dmcf-ptype="general">조심해야 할 사람에 대해 조혜련은 "가볍게 얘기하면 생색내는 사람 있지 않냐. 선물을 사줘서 고맙다 하면 '49만 원 짜리야' 이런 거 있지 않냐. 인사를 하면서 반가워하면서 옷 태그를 보고 무슨 제품인지 본다"며 "아무 말도 안 하면 멋있고 고마운데 생색을 본인이 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c5b158c17a6dfe55461eed17a42e3994e51502564ff9fe75c84c76acefb494" dmcf-pid="ZStviLnb7q" dmcf-ptype="general">이에 이선민은 "생색 내는 걸 싫어한다 하셨는데 이경실 아들에 50만 원 준 걸 생색 내시지 않았냐"고 지적했고 조혜련은 "우리 언니한테 배운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91e48a6a1087f4c50b9b7a42ae8596917cf26673386918535e080d58afa01c9" dmcf-pid="5vFTnoLK0z" dmcf-ptype="general">이선민은 "번외로 여쭤보고 싶다"며 "기부를 할 때 몰래 해야 하냐, 드러내야 하냐"고 두 사람의 생각을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드러내는 게 어떠냐. 하는 게 어디냐"고 말했고 조혜련 역시 "그렇게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독려를 하는 거다. 션 같은 경우에는 진짜 81.5km를 뛰지 않았냐"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e806f04a9ceea254840b3d5722eeefef977b9edf1610e249a185e968733a7edd" dmcf-pid="1T3yLgo937" dmcf-ptype="general">이에 이선민은 "저도 션 님을 보면서 느낀 게 루게릭 전문 병원을 국내 최초로 만드시지 않았냐. 그걸 보니까 나도 나중에 돈을 벌면 따라서 기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70d3d01e3aee9e6950161b110ecae2c88647c4ec4e2823c745ba340ed46884" dmcf-pid="twyr6QP3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63225526kwss.jpg" data-org-width="717" dmcf-mid="x2EiU7uS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63225526kw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2d6d331cdab3586a18f3b05e3599a937b52c28f0aa1692249ea3ab9d673b5d" dmcf-pid="FrWmPxQ0FU"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기부금이 적다고 악플을 다는 것에 분노하기도 했다. 이경실은 "기부를 하면 어떤 분은 적게 하실 수도 있지 않냐. 연예인이라고 다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냐"며 "그렇게 말하시는 분은 기부해본 적 있냐. 그거밖에 안 했냐고 뭐라 하는데 당신들은 냈냐.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웃기다"고 어이없어했다. </p> <p contents-hash="64fb6a6db3fa78fbdab38d2ab343d5cb3c3ab4419032265b6cd1e29c384dbe1e" dmcf-pid="3mYsQMxpzp" dmcf-ptype="general">폭우, 지진 등 재해가 일어났을 때 연예인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선한 영향력이 펼쳐진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인들의 기부금을 비교하며 다소 적은 금액을 낸 연예인들에게 악플을 쏟아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b3ba07d2d77e01b3a0c67b7764c1022c8641f109d41fcbcc2e90935b23fc8da" dmcf-pid="0sGOxRMU30"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관련 기부 행렬에 동참하기 위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가 금액이 적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다. 이에 이시언은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세윤이) 100만 원 기부 인증샷을 올렸길래 저도 전화해서 기부하고 SNS에 올렸는데 '왜 100만 원만 했냐'더라. 알고 보니 유세윤은 1000만 원을 기부했더라"라며 "제가 잘못 본 건 맞지만 100만 원 냈다고 욕 먹을 건 아니지 않냐"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ab188c8fd9a2b89e53fb27544122055aa445f2709d63bac75878d08a26528276" dmcf-pid="pOHIMeRuu3" dmcf-ptype="general">코요태 역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 원을 쾌척했다가 악플을 받았다. 빽가는 지난 5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들은 돈을 많이 냈는데 너희는 셋이 그거 밖에 안 냈냐더라. 너무 상처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브라이언은 "분명한 건 그 사람은 안 냈을 거다. 그러니 나한테 그런 악플이나 달겠지 하면서 지나가라"고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UIXCRde7F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부고니아’, 코미디 덜고 블랙은 더했다 [30th BIFF] 09-24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첫 심사위원 도전→1020의 목소리로 채운 160분 [텔리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