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맘', 둘째 출산 후 폭탄 발언.."카메라 없으니 막말..남편 버리고 이사갈 것"[우아기][★밤TV]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TEf841Tk">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4wyD468tW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5faafa6b10667396c742f43fabd32bfc3dfb91110d092d941cc227b35d1ef" dmcf-pid="8rWw8P6F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063149425uyzr.jpg" data-org-width="561" dmcf-mid="2PmL7qzT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063149425uy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53dfd7f016900b7227b0f7c6f335547e4e7bc779b48833c0425e977a3acd39" dmcf-pid="6mYr6QP3vj" dmcf-ptype="general"> 만삭의 몸으로 서핑을 즐긴 '서퍼맘'이 둘째 출산 후 제작진에 SOS를 요청했다. </div> <p contents-hash="434abcb871190ef505e2f4ae2f3b171e709e0cf64a6596e02ad431ff66d140df" dmcf-pid="PsGmPxQ0S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이혼을 결심한 임신 42주 차 산모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8dd8946e0d51580c6fd2558d149663b2e932168004bac4c674a0df07b9238110" dmcf-pid="QkSc2fVZTa" dmcf-ptype="general">이날 '출산 특파원' 단장 박수홍과 장서희는 "저는 두 아이를 혼자 힘으로 키우겠다"라고 선언한 산모의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3b1110605d62ce787501a1a393d3af099f0ee66b24dfd8e19ae54a0dfa57559d" dmcf-pid="xEvkV4f5hg" dmcf-ptype="general">서핑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현재 프로 서퍼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산모는 육아는 뒷전인 채 자신에게 막말을 일삼고 생활비를 전혀 지급하지 않는 남편에게 실망해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남편 역시 아내의 높은 기대감에 부응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며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882ef2ecd3e362bf2ab67540651be52fa2246c69f4c44e6a2ac862fdd35abd0" dmcf-pid="yzP7IhCnC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박수홍의 진심 어린 조언과 재결합 의지를 토대로 화해한 듯 보였으나 둘째 출산 후 또다시 갈등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224cfd6b730b0a28892b7fcf354f17c809306356946aee00f7449532ab2c4455" dmcf-pid="WqQzClhLvL" dmcf-ptype="general">산모는 제작진에게 메시지를 보내 "사람들 없고 역시나 카메라가 없으니 언성 높이고 방방 뛴다"라고 호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0efa936b7bf3c51769a534b182bc4b236b5252ec646b98941e86af39784d5" dmcf-pid="YBxqhSlo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063150947dyss.jpg" data-org-width="561" dmcf-mid="VeSc2fVZ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063150947dy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8b743bcc873d5d43756db4ae58edaa05300215ff34aea70b44c09b79d78a75" dmcf-pid="GbMBlvSghi" dmcf-ptype="general"> 공개된 영상에서 부부는 또다시 거친 말다툼을 시작했다. 아내는 "신생아는 하루에 기저귀를 몇 번 갈아줘야 하는지 알아?"라고 물었으나 남편은 "몇 번이고 말고를 떠나서 나가서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 갈아. 그 생각은 안 하는 거야?"라고 분노했다. </div> <p contents-hash="9cda042a2613d6b3f7c450d77a37ad6a63b2fe388b8d52c1da1b0eadb504a4d7" dmcf-pid="HKRbSTvahJ" dmcf-ptype="general">또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너랑 살 이유를 찾는다"는 아내에게 "말 좀 그만해라. 제발"이라고 입을 막았다. 그 사이 14개월 된 첫째의 육아는 오로지 친정엄마의 몫이었다. </p> <p contents-hash="7d6b0aa492b8164371c41c4e41265edab611eb98077a54e006c98354ed751b3c" dmcf-pid="X9eKvyTNhd" dmcf-ptype="general">한편 남편은 제작진과의 통화에서 "과거에는 제가 잘못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노력한다고 했는데 서로 어려운 것 같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라고 도움을 청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Z2d9TWyjle"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 확 찐 근황 공개"…빅뱅 전 멤버 승리, 말레이시아 사업가와 포착 [영상]] 09-24 다음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부고니아’, 코미디 덜고 블랙은 더했다 [30th BIFF]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