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알리 18점' 이란, 세계선수권 8강 진출 작성일 09-2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4/0001295014_001_2025092406550878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득점 후 기뻐하는 이란 배구 대표팀의 알리(왼쪽 22번)</strong></span></div> <br>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알리 하그파라스트가 이끈 이란이 2025 배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이란은 필리핀 파사이시티에서 열린 대회 본선 1회전(16강)에서 알리의 18득점 활약을 앞세워 세르비아에 극적인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로써 이란은 8강에 올라 체코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br> <br> 알리는 한국 프로배구 V리그 소속 외국 선수 3명 중 유일하게 16강에서 살아남았습니다.<br> <br> 알리는 지난 2024-2025시즌 V리그에서 총 529점을 뽑아 부문 5위에 이름을 올렸고, 공격 종합 1위, 후위 공격 1위에 랭크되며 우리카드와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br> <br> 반면 삼성화재 소속의 미힐 아히가 주축 공격수로 나선 네덜란드와 한국전력의 새 외국인 거포 쉐론 베논 에번스가 이끄는 캐나다는 16강에서 튀르키예, 폴란드에 져 탈락했습니다.<br> <br> 아웃사이드 히터인 알리는 아포짓 스파이커 알리 하지푸르, 같은 아웃사이드 히터 모르테자 샤르피와 함께 삼각편대로 이란의 공격을 주도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알리가 18점을 사냥했고, 하지푸르와 샤르피는 각각 23득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FIVB 홈피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수지, 청순 긴 생머리로 첫사랑 여신 됐다…투명 피부+핑크립 러블리 미모 09-24 다음 조현아, 수지 플러팅에 강력 제동 “상대방이 오해해”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