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출신’ 정승환, 심사위원 자리 꿰찼다..전현무 “바들바들 떨었는데 잘 커”(우발라)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Vz7qzT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45c64f77071beb197f48fdd3f712f17b5fa0c1f4a8905860b08fd96ce4f42" dmcf-pid="2EfqzBqy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4940247uwtx.jpg" data-org-width="530" dmcf-mid="K3MfV4f5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poctan/20250924064940247uw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60dfb326ef80ef032d110540ae9c3c763c58c38a811b77e0b5cd828a7b86ff" dmcf-pid="VD4BqbBWy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정승환이 자신의 노래를 불러준 참가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6afa20831dcd9f8226e71cb4c043079746108be743719deaba8af3684c12c9" dmcf-pid="fw8bBKbYhS" dmcf-ptype="general">23일 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되었다.</p> <p contents-hash="db9a4e91b68733e4f82b2fef9ae3526d23ec7f2b593b170e4a476a11f03d3fa7" dmcf-pid="4r6Kb9KGvl" dmcf-ptype="general">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전현무는 “발라드 오디션을 하면 발라드 대가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800065fe91b5614d807cce5df53a04a267d908fe09f40b8019abe3bb7d948d2" dmcf-pid="8mP9K29HTh"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저도 6년 동안 레코드 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뮤직뱅크 MC 출신이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발라드는 ‘듣는 사람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억과 감성, 감정이 소환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를 냈다”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b4211856989e79e1ce1cad80d6e2bb6a3faf911e5f2946de8c7eb22232b177" dmcf-pid="6RFGYHGkvC"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이라고 밝혔고, 전현무는 “바들바들 떨던 모습이 생생한데 이렇게 심사위원으로 컸다. 정말 잘 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e014e4be68ea8b622bd8b09854dc7af73db9faa6ee9f4ec8f1a601b3b08253" dmcf-pid="Pe3HGXHETI" dmcf-ptype="general">이후 21세 천범석이 참가자로 등장했다. 그는 ‘K팝스타’를 보며 5분 만에 뮤지션을 꿈꾸게 되었다고 말한 후 “음악은 17살부터 했는데 악보도 볼 줄 몰라서 건반부터 배우게 됐다. 자작곡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ab2576bd47024bf6a169b7c376b50e414820f1f8398eabcf5bd724b2bf03de" dmcf-pid="Qd0XHZXDyO" dmcf-ptype="general">천범석이 자신의 인생 발라드로 정승환의 ‘제자리’를 꼽자 정승환은 음악을 제대로 볼 줄 안다며 기뻐했다. 정승환은 “잘 모르는 곡이다. 콘서트에서만 부른다. 저도 부르면서 우는 노래인데 부른다고 하니 제가 갑자기 막 긴장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3cc10862119a706f4eceff6ffb92846d275bfb5db54384dbd5a3b3e4820811" dmcf-pid="xJpZX5ZwWs"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피아노를 준비하는 천범석을 보며 “진짜 어려운 노래다. 이 노래를 누가 부르는 걸 처음 본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천범석의 노래를 듣던 미미는 “고수 아니냐”라며 놀라운 마음을 드러냈다. 노래가 끝나자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미미는 “이미 고수가 와서 오디션을 보면 어떡하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진짜 17살에 시작한 것 맞냐”라고 의심을 하기도.</p> <p contents-hash="0fc704a97cd14e6590d210185677ae24f07004d0905770ea53c0f574d4615309" dmcf-pid="yXjiJniBym"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원곡자 앞에서 부르기 쉽지 않을 텐데”라고 말했고, 정승환은 “저는 이 노래를 피아노 치면서 절대 못 부른다. 굉장히 까다로운 곡이다. 처음에는 ‘어떻게 부를까’ 하면서 듣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내 노래가 맞았나’ 생각이 들었다. 좋게 잘 해석하신 것 같다. 저보다 잘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극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28fdba6c6a4585c5b571366ee7b9b242f8600bc5b403a3777254d71c9f07ada" dmcf-pid="WZAniLnbWr"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발라드라고 하면 하나라고 알 텐데 다양한 감정의 폭에 모두가 놀라고 있다. 서정이 무엇인가를 보여준 무대다. 너무너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천범석이 퇴장하자 정승환은 “아이고 노래 뺏겼네”라고 읊조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Y5cLnoLKyw"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294de18b98141acb2f58ee602ebc7992b0c62902829278f65331a61143408d5" dmcf-pid="G1koLgo9yD" dmcf-ptype="general">[사진] 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화보에 촬영에 출국까지 워커홀릭 “왜 안 끝나냐고” 일침에 휴식 두려워(조목밤) 09-24 다음 박수홍 "아내, 나 때문에 마녀사냥당해…죽고 싶었다" 죄책감 토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