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나무위키 읽다 故 강수연 언급 “스타였던 누나” 작성일 09-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Tb7t1m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629f798eeb75c1f120770862318748f8b447e4714f960185a0152b39d78ff" dmcf-pid="bhyKzFts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석훈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072614448tyzz.jpg" data-org-width="750" dmcf-mid="qeNYvsme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072614448ty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석훈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7cb424b60448e28031a75dbd6d4e7f07ba85a526162c36f8aa2e116781ba7a" dmcf-pid="KlW9q3FOsL"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김석훈이 고(故) 강수연과의 인연을 직접 언급했다. <br> <br>김석훈은 최근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에 올린 108번째 영상 ‘김석훈의 나무위키 읽기’에서 자신의 프로필을 직접 확인하며 여러 일화를 풀어냈다. <br> <br>그는 “포털사이트에서 제 이름을 검색하면 나무위키가 제법 자세하게 정리돼 있더라. 예능에 나와서 제 얘기를 하면 그 내용이 곧바로 업데이트된다. 누가 이렇게 하는 건지 신기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인터넷에는 잘못된 정보도 많으니, 오늘은 직접 제 이력서를 확인하면서 사실과 다른 부분, 그리고 숨기고 싶었던 과거까지 이야기해보려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br> <br>프로필을 읽던 그는 부모 이름과 자녀들의 생년월일까지 정확히 적혀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몸무게는 다행히 안 나왔는데 최근 좀 늘었다. 그런데 결혼식 날짜와 아이들 생년월일은 다 맞더라. 이건 도대체 어떻게 알았는지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br> <br>이 과정에서 김석훈은 “6촌 누나가 강수연 선배가 맞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강수연 누나는 이미 큰 스타였다. 나한테 선물해줬던 우표도 아직 가지고 있다”고 회상했다. <br> <br>또한 “초등학교 이후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다가, 제가 데뷔한 뒤 행사장에서 20년 만에 다시 만났다. 서로 껴안고 반가워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 무렵 설경구 씨와도 친했는데, 강수연 누나와 함께 어울려 지내며 몇 년간 즐겁게 지냈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개월째 이어진 51번째 선행…임영웅 팬클럽 라온, 누적 후원금 1억8313만원 09-24 다음 ‘모친상’ 송승헌 “엄마 사랑해,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