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예지야, 너 대박이다"···아빠 떠올리며 노래한 제주 소녀 이예지 무대에 '눈물'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BXTOsd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4c6a7aef0c747a349cb6337dcac3c727d589c27cdacb9e451d961a881fc8c" dmcf-pid="WFbZyIOJ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BSfunE/20250924071809661jylb.jpg" data-org-width="700" dmcf-mid="xurixV2X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BSfunE/20250924071809661jy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ecb4dd6cad04b3b9fbc2f8c17ee929929da298426003a1837336ede66cb96b" dmcf-pid="Y3K5WCIiC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19세 제주 소녀 이예지의 무대에 차태현이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01ee42cb4496eeb7fb60ffea7335f90ea2b8db6aedad4d5021dd675b0a721fd" dmcf-pid="G091YhCnvS"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는 목소리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ff8e46230b774d214a89d0058733c73775f93682e4bdaf643f4885ecf0e34cca" dmcf-pid="Hp2tGlhLll"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그 새로운 세대를 찾는 여정에 1020이 주인공이 되어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8.2세.</p> <p contents-hash="5dc06c55cc713275dba60dc992b80079fe5f916cd80bc3bf10041d6fb63dcbcb" dmcf-pid="XUVFHSlovh" dmcf-ptype="general">10세부터 26세까지 참가한 오디션에서 탑백귀 대표단은 어떤 이가 어떤 목소리를 들려줄지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b52e2e425f32125e008010faa52affeb3e4267fb3521efb94657b934a4c74c" dmcf-pid="Zuf3XvSgyC" dmcf-ptype="general">첫 번째 라운드의 주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 처음 들었던 곡일 수도 내 마음을 크게 움직인 첫 곡일 수도 있는 주제에 1020 세대는 어떤 곡을 내 인생의 첫 발라드로 꼽았을까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8a183a6f9a46ee6d8aec7f77f837c99185293ec815c9674c877c35185fe81f2" dmcf-pid="5Ma69uUlyI" dmcf-ptype="general">우승자에게 국내 최고 글로벌 기획사 전속 계약 및 데뷔가 보장된 오디션의 첫날, 마지막 무대를 빛낸 것은 제주에서 상경한 19세 소녀 이예지였다.</p> <p contents-hash="224c08628c0766fb19c45ad3dbdea4635bc6f870fc7469c1e5a33a6e7e18aa1b" dmcf-pid="1RNP27uSyO" dmcf-ptype="general">자신의 꿈인 음악을 하기 위해 홀로 서울에 왔다는 이예지는 "아빠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하고 싶은 걸 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빠 말 믿고 하고 싶은 거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당차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4b6622c721eac91864611ce5ad52e1c5824732900f080392a6ab64cba840512" dmcf-pid="tejQVz7vTs" dmcf-ptype="general">그리고 자신의 인생 첫 발라드로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했다. 택배일 하던 아버지와 늘 함께 등교하던 이예지는 아빠 차를 타면 늘 들었던 이 노래를 들을 때면 제주도 바다와 아빠의 운전하던 옆모습이 떠오른다며 "아빠도 이 노래를 듣고 그때의 저를 떠올리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0c1f663da5c66d3ec99b7dca9a4a10bd8550190afa0531909860a59ab75bfd" dmcf-pid="FdAxfqzTym"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특히 차태현은 이예지의 무대에 감동해 눈물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b696e8d102da5c52c734ca019d946267440737cef5ee64fd5a394cfeadbbcc6" dmcf-pid="3JcM4Bqylr" dmcf-ptype="general">이예지가 곡을 선곡한 이유를 떠올리며 이예지의 노래를 듣다가 자신과 딸의 모습을 대입하며 여러 감정이 들었다는 차태현. 그는 "예지야 너 대박이다"라며 한 마디로 모든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733be5ad3b0372ebb8adc267560bf6ff5d7da2f338600605565cf035522a51d" dmcf-pid="0ikR8bBWyw"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울음을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며 "너무 멋있었다"라고 이예지 무대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aef6519e003c172b9929bc1c3773281bae58da6271e08717cd34d67144d48488" dmcf-pid="pnEe6KbYyD"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너무 매력 있는 허스키 보이스다. 고음 올라갈 때 시원하게 질러주니까 쾌감이 느껴졌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3710ed1d464a9b91ad8eb2c12d53fcc5b3ba4af2810851f7ad9cf71e3238176" dmcf-pid="ULDdP9KGSE"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날 것의 길들여지지 않은 목소리의 힘이 어마어마했다. 오늘 참가자들 중 최고 득표이다. 150표 중 146표를 받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953870fe2f46579c2977e7efd40d8336650fd9bbbbf1871714ef6908ba50d03" dmcf-pid="uowJQ29HTk"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예지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기립박수를 보낸 미미는 "발라드를 듣고 해방감을 느낀 건 처음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나게 됐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d99a9978e12e9d8e2ae696f6fd72d5ded370d83d70d7bf7096f046b2a4c42b5" dmcf-pid="7Kxz3HGkyc" dmcf-ptype="general">크러쉬는 "예지 씨 무대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솔직하게 자신을 꺼낼 수 있는 게 얼마나 위대한 힘인지 그 힘을 깨닫게 되었다. 1절은 독백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다가 클라이맥스로 가는데 입을 못 다물겠더라. 내가 하는 음악과 다른 스타일이기도 하니까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면서 예지 씨처럼 거침없이 하고 싶은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다"라며 호평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91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대세 거인' 서장훈, 고정 예능 10개 꿰찼다..이번엔 '마스크 셰프' MC 09-24 다음 ‘순간을 영원처럼’ 400만 뷰…임영웅, 유튜브도 콘서트장 됐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