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야구선수권서 타이완에 콜드게임 충격패 작성일 09-24 60 목록 한국이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타이완에 충격적인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습니다.<br> <br> 한국은 중국 푸젠성 핑탄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예선 라운드 2차전 타이완과 경기에서 10대 0, 7회 콜드게임으로 졌습니다.<br> <br> 김종운(LG 트윈스)을 선발로 내보낸 우리나라는 1회 투아웃 1, 3루 위기에서 폭투로 먼저 한 점을 내줬습니다.<br> <br> 이어 투아웃 2루에서 2루타를 맞아 추가 실점했으며 바뀐 투수 김준원(NC 다이노스),박정민(한일장신대)도 안타, 볼넷을 내주며 계속 흔들려 1회에만 6점을 내줬습니다.<br> <br> 5회와 6회에도 1점씩 실점한 우리나라는 7회 타이완 전민스에게 투런 홈런을 맞고 콜드게임으로 완패했습니다.<br> <br>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이 대회 정상 복귀를 노리는 우리나라는 오늘(24일) 팔레스타인과 예선 라운드 최종전을 치릅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카타르 꺾고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결승 진출 09-24 다음 이종필·윤가은 감독이 그러모은 극장의 반짝이는 순간들 [시네마 프리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