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은 최봄이 조1위로 세계선수권 16강 진출…각각 뷰엔스, 디클런더와 격돌[세계女3쿠션선수권] 작성일 09-2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4/0005563842_001_20250924080808270.jpg" alt="" /><em class="img_desc">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에 출전중인 김하은(왼쪽)과 최봄이가 조별예선을 조1위로 통과, 16강에 진출했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3일 스페인 무르시아<br>세계여자3쿠션선수권 조별 예선,<br>김하은 최봄이 2승 조1위 차지,<br>SOOP, SOOP-TV서 생중계</div><br><br>세계여자3쿠션선수권에 출전 중인 김하은과 나란히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br><br>김하은(세계12위, 남양주)은 24일 새벽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마무리된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A조 조별예선에서 아나 후아레즈(스페인)를 25:15(34이닝), 니시모토 유코(6위, 일본)를 25:19(32이닝)으로 제압,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4일 밤 8시 김하은-뷰엔스, 최봄이-드클런더 16강전<br>클롬펜하우어 조1위 16강, ‘디펜딩 챔프’쇠렌센 탈락</div></strong>앞서 최봄이(김포시체육회)는 일본의 후카오 노리코(26위)를 25:17(39이닝), 세계1위이자 ‘디펜딩챔피언’인 샤롯데 쇠렌센(덴마크)을 25:18(28이닝)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조별리그가 마무리되면서 16강 토너먼트 대진도 확정됐다.<br><br>김하은은 24일 밤 8시 재이미 뷰엔스(17위, 벨기에)와, 최봄이는 같은 시각 마갈리 디클런더(16위, 프랑스)와 16강전을 치른다.<br><br>B조 1위 테레사 클롬펜하우어(2위, 네덜란드)는 리차 마브리도글로우(14위, 그리스)<br><br>와 대결한다.<br><br>한편 ‘디펜딩챔피언’ 쇠렌센은 A 조별예선에서 최봄이에 이어 후카오 노리코에게도 17:25(39이닝)로 져 2패로 탈락했다.<br><br>이번 대회는 온라인으로는 SOOP, TV채널로는 SOOPTV, 스카이스포츠, BallTV가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세계여자3쿠션선수권 16강 대진]<br><br>ㅇ24일 18:00(한국시간)<br><br>클롬펜하우어-리차 마브리도글로우, 니시모토 유코-카리나 제텐<br><br>후카오 노리코-응우옌 티리엔, 클라우디아 차콘-미야시타 아야카<br><br>ㅇ24일 20:00<br><br>김하은-재이미 뷰엔스, 재클린 페레즈-에스텔라 카르도소<br><br>굴센 데게너-요한나 산도발, 최봄이-마갈리 디클런더<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재 유치 장벽 높인 미국…AI 강국 노리는 韓 기회되려면 09-24 다음 이예지, 146표 최다 득표..'우리들의 발라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