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보아’ 이혜련 “여자 임영웅, 여자 박서진처럼 스타 되고파”(아침마당) 작성일 09-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6TKUph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2a1207edb4923fa054af3da4bfeba0f774184044476856fc1c96b08389b3f" dmcf-pid="f7Py9uUl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083516156igpl.jpg" data-org-width="1000" dmcf-mid="205oyIOJ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083516156ig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4zQW27uS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8cbd35924d432ebf32693384a63fec24b3ae63c1d82dec22b589fe48cacc721" dmcf-pid="8qxYVz7vWi" dmcf-ptype="general">'사당동 보아' 이혜련이 여자 임영웅, 여자 박서진을 꿈꿨다.</p> <p contents-hash="bb4022d36401ba69ed33e95aee1e27b4d0039912ddb3c0f9f20ff49c1fee9780" dmcf-pid="6BMGfqzTyJ"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는 주부 스타 탄생 인기상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5d61f9a6d978556a7938048c125159a4c12412c06a4aed4f9927746a8bca361" dmcf-pid="PbRH4BqySd" dmcf-ptype="general">앞서 '사당동 보아' 수식어로 출연했던 이혜련은 "저는 '아침마당', '가족이 부른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상을 받았다. 이제 저의 목표는 도전 꿈의 무대 초대가수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bd0561ff636a7a23129d16613fbc370f80bf387052130d539a9971ab778faf9" dmcf-pid="Qt9Iu15rye"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저는 7년 전에 도전하려고 했다. 그런데 당시 둘째 아이가 두살이라서 도전을 포기했다. 저는 그때 포기한 걸 지금까지 땅을 치고 후회한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 당시 임영웅, 박서진이 도전 꿈의 무대로 대스타가 됐지 않나. 나도 그때 나왔다면 여자 임영웅, 여자 박서진이 아닐까. 지금이라도 임영웅, 박서진처럼 스타가 되어 도전 꿈의 무대에 초대가수가 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xF2C7t1my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ygOfkoLK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19세 소녀 무대에 오열 “예지야 너 대박이다”[SC리뷰] 09-24 다음 파우, 벽 사이에서 피어난 ‘월 플라워스’… 컴백 기대감 상승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