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19세 소녀 무대에 오열 “예지야 너 대박이다”[SC리뷰] 작성일 09-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8TgWCIi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4374c3678e24c2b36e0b90b45788c06c26430e2394d3d8e5f3f721731faeec" dmcf-pid="tuDPrjNf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83415003olxt.jpg" data-org-width="700" dmcf-mid="X2obade7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83415003olx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87d16490ecd58de0778f8b6ee03b3aed3c1009abc96bef107e5f3dd1899f3" dmcf-pid="F7wQmAj4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83415168quqo.jpg" data-org-width="550" dmcf-mid="ZQWNGlhL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83415168qu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57177d4e53c05cd870655e425b6876833b6b0eea8b26483bddc7a65413769e" dmcf-pid="3zrxscA8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새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첫 방송에서 차태현이 19세 참가자의 무대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4b904b985b073cdc7e3b039f3becf8171a7ce05ed4065ed19ab72a97fe9baed" dmcf-pid="0qmMOkc6p7"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전현무,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 등 초호화 심사위원단이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8acf792824747fdbb3fe77ef202adc7fc6a0beb5bd242693418126b2b620793f" dmcf-pid="pBsRIEkP3u" dmcf-ptype="general">1라운드 주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 150명 '탑백귀' 중 100명 이상이 선택해야만 다음 라운드에 오를 수 있는 룰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p> <p contents-hash="7cd32e3e64ed2e8918461328cd77391c3a9db0deea1225e10c4e2fb4ecc6c6d6" dmcf-pid="UbOeCDEQFU"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19세 참가자 이예지였다. 그는 택배일을 하는 아버지와 함께 차 안에서 자주 들었던 곡이라는 이유로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했다. 담담히 시작된 노래는 점점 깊은 울림으로 번졌고, 무대를 지켜보던 차태현은 끝내 울음을 참지 못하고 오열했다.</p> <p contents-hash="ad32d0229a2b64b42033977f6a86b0818a97d9d3d190dd360d35f7761e94b497" dmcf-pid="uKIdhwDxzp"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예지야, 너 대박이다. 눈물을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너무 멋있었다"며 감탄했고 박경림 역시 "택배 일을 하며 딸을 등교시키던 아버지의 모습이 겹쳐졌다. 차태현 씨 눈물이 이해됐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예지는 이날 최고점인 146표를 받아 단숨에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db637e58e3484f14f8e9e10a739a14163678ff4901f617c4287684e28768f1ed" dmcf-pid="7Vlnvsmez0" dmcf-ptype="general">앞서 카이스트생 이준석, 고3 이지훈·송지우, 민수현, 조은세, 홍승민, 천범석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희비가 엇갈렸지만,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예지였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아버지와 딸의 사연이 더해진 무대는 안방극장까지 눈물바다로 물들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김다예, 임신 때 울었던 모습 생각나..나도 죽을 것 같았다"(우아기)[종합] 09-24 다음 ‘사당동 보아’ 이혜련 “여자 임영웅, 여자 박서진처럼 스타 되고파”(아침마당)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