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가수 컴백, 늘 생각…이제 춤 못 춰"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jchwDx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098daad4e1a0902d3656b03ffc309bda915c540de4408e641b677f51d09d9" dmcf-pid="3LAklrwM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 사진=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083252595opgm.jpg" data-org-width="600" dmcf-mid="tovy3HGk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083252595op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 사진=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251213ce90184be33c3608aade3142e7f10b98005400db0a74be3e647c91e" dmcf-pid="0ocESmrRT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가 가수 활동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20d82c30255b2d7f7948aaba40543fd0da8392c8a8215b7bd2ed40820d3be7d" dmcf-pid="pgkDvsmeC8"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d0894b3a619696a947dbcd506438fe37c06e7773898d5e26feec23031997d40" dmcf-pid="UMnorjNfv4"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로, 최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 속에 전날 종영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92033b0c419d2dbde221c4c97a33f8bae476c7c7a1a67055b204a9947154ddce" dmcf-pid="uRLgmAj4Sf" dmcf-ptype="general">앞서 엄정화는 1993년 정규 1집 '소로우풀 시크릿'(Sorrowful Secret)으로 데뷔,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명성을 떨친 바 있다.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도 OST '어게인'(Again)을 가창하며 힘을 보탠 그는 "도움이 된다면 뭐든 다 하고 싶었다. 작품에 대한 책임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9c1a195538566bfebeca64515049e87a516901b56466a3e388d0a4b028717e" dmcf-pid="7eoascA8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 써는 장면에서 제 노래 '포이즌'(Poison)과 '페스티벌'(Festival)이 나왔을 때 깜짝 놀랐다. 가수 이미지와 겹쳐 보일까 봐 전 반대했는데, 시사회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그대로 가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034156516e5050f155eb7a7ade7592486a3d4aa1fde03aa5b04727fd6c31ef" dmcf-pid="zdgNOkc6l2"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엔 매년 한 개씩은 앨범을 꼭 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시스템이었다. 지금은 누군가가 제 앨범을 기다리는 시기는 아니라 원할 때 만들 게 된다"며 "생각은 늘 하는데 언제가 될진 모르겠다. 장르는 정해뒀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하고 싶은 게 바뀌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15e6c565f670b162ebbde4db871329361fe723e9f9ebdde488dd8a29f6b498" dmcf-pid="qJajIEkPy9" dmcf-ptype="general">아울러 "전 요즘 춤을 진짜 못 춘다. 시대가 너무 달라졌다. 이제 제게 댄스가 의미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BiNACDEQ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날아올랐다…25년 돌아 완성한 송승헌과 로맨스 (금쪽같은 내 스타)[종합] 09-24 다음 '보스' 개봉 앞둔 조우진·박지환, '냉부해' 뜬다…입담 대방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