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 우즈, 오늘 컴백…"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가 목표"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UEcLnb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0fa9f32134831e3a18e0cc7e2ad054c3587310888b531dd55111bba5f6feb" dmcf-pid="2IuDkoL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084317481kfxw.jpg" data-org-width="1400" dmcf-mid="KZZonxQ0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1/20250924084317481kf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eaed4b97bff3ad4d668d49fb5054c13bcd75d1ead33200cb292c5e051e4b15" dmcf-pid="VC7wEgo9H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전역 후 약 1년 9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p> <p contents-hash="6780f7fe175904d8aad31df48b9e93e32443cad10c62fecffa5284db3845b3a6" dmcf-pid="fhzrDag21a" dmcf-ptype="general">우즈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이윌 네버 러브 어게인'(I’ll Never Love Again)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스매싱 콘크리트'(Smashing Concrete)가 수록됐다.</p> <p contents-hash="637704005eaa39192b60ec6841eb603527dd2c4d15fc93291caa0bc6e9e09c4d" dmcf-pid="4lqmwNaVZ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윌 네버 러브 어게인'은 포크 감성을 기반으로 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섬세한 보컬과 웅장한 콰이어가 어우러져 사랑과 이별, 다짐의 감정을 그려낸다. 우즈는 "단순한 단정이 아니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담았다"며 곡의 의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a28b9bcb55ff34a1c40ec0d512320e8efa33785d4dd848b8b8dbc51e2fa113" dmcf-pid="8SBsrjNfXo" dmcf-ptype="general">함께 실린 '스매싱 콘크리트'는 우즈의 랩과 보컬이 결합된 얼터너티브 메탈 트랙이다. 지난 7월 비주얼라이저 영상으로 선공개돼 주목받았으며, '장애물을 부숴버리자'는 메시지를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전한다.</p> <p contents-hash="de6d237edb9463766733a1ddb31be07795c415b82fe90547a969b7d7d345fc4c" dmcf-pid="6YVlCDEQXL"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서사로 풀어내며, 우즈의 열연과 와이어·불길 촬영 등 강렬한 장면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처음 경험한 와이어 촬영이 오히려 재미있었다, 불길 앞 장면은 더 역동적으로 담기길 바랐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5ece027c636da8a6b0860472af4f8103dde63621ab539cd345f6bcc5de95fbc" dmcf-pid="PGfShwDxtn"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은 2023년 12월 발표한 '에임네시아'(AMNESIA) 이후 신보로, 여전히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을 선명히 했다. 그는 "솔직한 저를 담으려 했다. 지금까지 낸 곡 중 가장 제 색깔이 뚜렷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2eef696df2752812c3422941973b3cbc99191e62b6f74a2dff49fcee8291d4" dmcf-pid="QH4vlrwMYi" dmcf-ptype="general">군 복무 중 발매했던 자작곡 '드라우닝'은 역주행으로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음악방송 1위를 기록, 그의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국군의 날 특집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천만 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290adf15fe5d89a89432a839309632a5cb0ed83135ca4748745f21cfcc9ff57" dmcf-pid="xX8TSmrRXJ"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음악적 방향에 대해 우즈는 "진정성 있는 음악을 꾸준히 하고 싶다. 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를 목표로 팬들과 균형 있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들에게는 "여러분의 해석으로 완성되는 곡이니 각자 즐겨달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yJlQ6KbY5d"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모친상 애도…SNS에 남긴 뭉클한 사모곡 09-24 다음 이민정 데이트 중 울컥, 엄마 마음은 달라 “두고 온 아이들 보고 싶어요”(MJ)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